바퀴·시계·렌즈·다리의 아치… 원은 가장 완벽한 도형이에요. 원주각·현·접선의 성질을 알면 원이 들어간 문제를 우아하게 풀 수 있고, ‘반원에 대한 원주각은 직각’ 같은 아름다운 사실을 만나요.
그림: 연라이프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 AI 생성(Nano Banana Pro) — 자유롭게 가져가 쓰셔도 좋아요, 출처는 꼭.
이 단원에서 할 수 있게 돼요. ① 원주각 = 중심각의 절반을 안다. ② 반원의 원주각이 90°임을 안다. ③ 현·접선의 성질을 쓴다. ④ 내접사각형의 각을 구한다.
읽는 법. 본문은 짧고 또렷하게, 더 알고 싶을 땐 색깔 단추를 누르세요 —
왜 그럴까 원리·직관 ·
다른 방법 또 다른 풀이 ·
흔한 실수 자주 틀리는 곳 ·
더 나아가기 실생활·다음 학년. 인쇄하면 단추 속 설명이 모두 펼쳐져 종이 참고서가 됩니다.
출발 점검 — 준비됐나요?
이 두 가지를 떠올려 봐요.
① 반원(지름)에 대한 중심각은 몇 도일까요?
② 80°의 절반은?
① 180° · ② 40°. 원주각이 중심각의 절반이라, 반원의 원주각은 90°예요.
원주각과 중심각 — 절반의 약속
원 위 두 점 A, B가 만드는 같은 호에 대해, 중심 O에서 본 각이 중심각, 원 위의 다른 점 P에서 본 각이 원주각이에요. 신기하게도 원주각은 중심각의 정확히 절반이에요. 그래서 같은 호 위의 원주각은 어디서 봐도 모두 같아요. 반원(지름)에 대한 원주각은 90°예요.
기억해요 — 원주각 = 중심각 ÷ 2. 같은 호의 원주각은 모두 같다
📺📺 영상으로 보기원주각은 중심각의 절반▶
📺 움직이는 개념 — 원주각은 중심각의 절반
같은 호에 대한 두 각을 견줘 봐요. ▶ 다시보기·한 단계씩.
이건 영상 파일이 아니라 코드(SVG)로 그려 움직여요 → 만드는 비용·용량 거의 0, 숫자 100% 정확, 다시보기 무한.
중심에서 현에 내린 수선은 그 현을 이등분해요. 원 밖 한 점에서 그은 두 접선의 길이는 같고, 접선은 접점에서 반지름과 수직이에요.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은 마주보는 두 각의 합이 180°예요.
기억해요 — 중심→현의 수선은 이등분, 접선⊥반지름, 내접사각형 마주보는 각 합 180°
①원주각=½중심각
같은 호 → 원주각은 중심각의 절반.
②반원의 원주각
지름에 대한 원주각은 90°.
③현의 수선
중심에서 현에 내린 수선은 현을 이등분.
④내접사각형
마주보는 두 각의 합 = 180°.
왜 반원의 원주각이 90°일까
지름에 대한 중심각은 180°(일직선)예요. 원주각은 그 절반이니 90°! 그래서 지름을 한 변으로 하는 삼각형은 항상 직각삼각형이 돼요. 피타고라스와도 이어지는 멋진 사실이에요.
중심각과 원주각을 바꿔 쓰기
원주각 = 중심각의 절반이지, 그 반대가 아니에요. 중심각을 물으면 원주각의 2배, 원주각을 물으면 중심각의 절반 — 어느 쪽을 구하는지 먼저 확인해요.
스스로 풀어요 (3단계)
원주각·중심각의 절반 관계부터.
내접사각형, 현의 수선, 접선 성질.
피타고라스와 연결한 현·거리 문제.
비평 데스크가 챙긴 것 — ‘더 쉽게’: 원 문제의 절반을 ‘원주각 = 중심각 ÷ 2’ 한 줄로 풀게 했어요. ‘더 간결하게’: 현·접선은 ‘수선은 이등분, 접선은 수직’ 두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