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곱해서 음수가 되는 수를 실수로는 설명할 수 없어요. 그래서 복소수(a+bi)가 탄생했고, 이로써 모든 이차방정식이 두 근을 갖게 됐어요. 판별식은 방정식 풀기 전에 근의 개수를 미리 알게 해주는 도구예요. 전기공학·진동 분석·AI 신호처리까지 복소수 없이는 불가능해요.
이 단원에서 할 수 있게 돼요. ① 허수단위 i를 이해하고 복소수를 계산한다. ② 이차방정식의 판별식 D로 근의 개수를 판단한다. ③ 근과 계수의 관계로 두 근의 합·곱을 구한다. ④ 이차부등식을 포물선 그림으로 해의 범위를 구한다.
읽는 법. 본문은 짧고 또렷하게, 더 알고 싶을 땐 색깔 단추를 누르세요 —
왜 그럴까 원리·직관 ·
다른 방법 또 다른 풀이 ·
흔한 실수 자주 틀리는 곳 ·
더 나아가기 실생활·다음 학년. 인쇄하면 단추 속 설명이 모두 펼쳐져 종이 참고서가 됩니다.
출발 점검 — 준비됐나요?
이 두 가지가 준비됐나요?
① i² = ?
② x² − 5x + 6 = 0의 두 근은?
① −1 · ② x=2, x=3 (인수분해: (x−2)(x−3)=0). 이 두 가지가 이 단원의 출발점이에요.
복소수 — 수의 세계를 넓혀요
제곱해서 음수가 되는 수는 실수에는 없어요. 그래서 수학자들이 허수단위 i를 만들었어요. i² = −1. 실수 a와 허수 bi를 합한 a + bi를 복소수라고 해요. a=0이면 순허수, b=0이면 실수예요. 덧셈·뺄셈은 실수·허수를 분리해 계산하고, 곱셈은 분배법칙 후 i²=−1로 바꿔요.
기억해요 — i² = −1 하나만 알면 복소수 계산이 다 풀린다
왜 복소수가 필요할까
D<0인 이차방정식을 ‘해 없음’으로 끝내지 않고 복소수 안에서 두 근을 찾을 수 있어요. 전기공학의 교류 회로, 진동 분석, 양자역학까지 복소수 없이는 설명이 안 되는 분야가 가득해요.
이건 영상 파일이 아니라 코드(SVG)로 그려 움직여요 → 만드는 비용·용량 거의 0, 숫자 100% 정확, 다시보기 무한.
아르간 평면(복소수 평면) · AI 개념 삽화 · AI 생성 · 힉스필드
✨ 5초 직관 특별팁 영상 — 판별식 D는 ‘포물선의 높낮이’예요
▶ 를 누르면 선생님 목소리와 함께, 포물선을 해수면(x축) 위아래로 올렸다 내리며 D의 뜻을 보여줍니다.
▶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선생님 목소리와 함께 시작해요.
📺 원작 출처: 없음(독자 제작) · ⓒ 연라이프 ·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 코드 애니메이션 + 선생님 음성, 우리 창작.
근 점을 가로로 드래그해 해수면 교점 위치를 맞춰요 (0.25칸 스냅)
이차부등식 — 포물선 위아래로 보기
이차부등식을 풀 때는 이차식을 0으로 이항해 인수분해한 뒤, 포물선이 x축 아래인 구간(f(x)<0)과 위인 구간(f(x)>0)으로 나눠요. ax²+bx+c의 두 근이 α<β이면 — (x−α)(x−β)<0 → α0 → x<α 또는 x>β.
기억해요 — 부호가 뒤집히는 위치는 항상 근! 근의 사이/바깥을 그림으로 확인해요
삼차·사차방정식
인수분해되면 각 인수=0으로 근 찾기. 안 되면 나머지정리로 한 근을 찾아 차수를 줄여요. x³−7x−6=0에서 f(3)=27−21−6=0이므로 (x−3)을 조립제법으로 빼면 (x−3)(x²+3x+2)=0.
연립이차부등식
연립부등식은 각각 풀어서 교집합(AND) 또는 합집합(OR)을 구해요. 그래프 위에 두 범위를 동시에 표시하면 겹치는 부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5초 직관 특별팁 영상 — 방정식의 해는 두 그래프의 ‘교점’이에요
▶ 를 누르면 선생님 목소리와 함께, 포물선과 직선이 만나는 교점을 x축으로 떨어뜨려 해를 보여줍니다.
▶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선생님 목소리와 함께 시작해요.
📺 원작 출처: 없음(독자 제작) · ⓒ 연라이프 ·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 코드 애니메이션 + 선생님 음성, 우리 창작.
점 P·Q를 마우스로 드래그 (0.25칸 스냅)
스스로 풀어요 (3단계)
복소수 계산·판별식·기본 이차방정식부터. i²=−1을 항상 적용해요.
근과 계수의 관계·이차부등식·삼차방정식으로 올라가요.
모든 실수에서 성립하는 부등식 조건, 근의 관계로 계수 결정.
비평 데스크가 챙긴 것 — ‘더 쉽게’: 이차부등식은 반드시 포물선 그림을 먼저 그리고 범위를 정해요. ‘더 간결하게’: 근과 계수 관계(합·곱)를 쓰면 개별 근을 구하지 않아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