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점 사이 거리는 직각삼각형의 빗변이에요.
가로 차이와 세로 차이를 각각 제곱해 더해요.
d = √((x₂−x₁)² + (y₂−y₁)²) 공식이 돼요.
두 점 거리 · 내분점 · 직선 · 원 · 평행/대칭이동
도형을 좌표와 식으로 바꾸면 계산으로 다뤄요.
GPS 위치와 게임 충돌 판정도 여기서 나와요.
거리·내분점·직선·원이 그 출발점이에요.
눈으로 보던 기하학 도형을 x, y 좌표와 대수식으로 옮긴 수학이에요.
이를 데카르트가 창안한 '해석기하'라고 불러요.
도형의 성질을 작도하지 않고도 대수 계산으로 명쾌하게 증명할 수 있어요.
이 두 가지가 떠오르면 준비 완료예요.
두 점 사이 거리는 직각삼각형의 빗변이에요.
가로 차이와 세로 차이를 각각 제곱해 더해요.
d = √((x₂−x₁)² + (y₂−y₁)²) 공식이 돼요.
수직선은 좌우 한 방향뿐이라 두 점 사이 거리는 |x₂ − x₁|이에요.
하지만 좌표평면은 가로(x)와 세로(y) 두 방향이 있어요.
두 방향의 차이로 직각삼각형을 만들어 피타고라스 정리로 빗변을 구해요.
A(1, 2), B(4, 6)은 가로 차 3, 세로 차 4예요.
거리는 √(3²+4²) = √25 = 5가 돼요.
기억해요 — 두 점 거리 = √((x차)² + (y차)²). 직각삼각형 빗변을 떠올려요x₂ − x₁ 대신 x₁ − x₂로 빼도 아무 문제 없어요.
음수가 나오더라도 곧바로 제곱을 하기 때문이에요.
어느 쪽에서 어느 쪽을 빼든 제곱하면 항상 양수가 되어 결과가 완전히 같아요.
두 점이 직각삼각형을 만들고, 빗변이 곧 거리가 돼요. ▶ 다시보기·한 단계씩.
이건 영상 파일이 아니라 코드(SVG)로 그려 움직여요 → 만드는 비용·용량 거의 0, 숫자 100% 정확, 다시보기 무한.
선분 AB를 m:n으로 나누는 점을 내분점이라 해요.
비율과 좌표를 대각선으로 엇갈려 곱해 더해요.
딱 반으로 나누는 중점은 두 좌표의 평균이에요.
기억해요 — 내분점 = (m·뒤 점 + n·앞 점) ÷ (m+n) / 중점 = 평균내분점은 선분의 안쪽(내)을 주어진 비율로 쪼개는(분) 점이에요.
막대기의 무게중심을 잡거나 거리를 비례 배분할 때 쓰여요.
비율이 1:1로 양쪽 길이가 정확히 같을 때의 내분점을 중점이라고 해요.
비례식 (x − x₁) : (x₂ − x) = m : n에서 출발해요.
외항의 곱과 내항의 곱을 하면 m(x₂ − x) = n(x − x₁)이 돼요.
그래서 앞 비율 m은 뒤 좌표 x₂와, 뒤 비율 n은 앞 좌표 x₁과 엇갈려 곱해져요.
① 왜 비율을 엇갈려 곱할까요? (삼각형의 닮음비 유도)
수직선 위의 두 점 A(x₁), B(x₂) (x₁ < x₂)를 m:n으로 내분하는 점을 P(x)라 해 볼게요. 선분 길이의 비가 AP : PB = m : n이므로 (x − x₁) : (x₂ − x) = m : n이에요. 비례식에서 내항의 곱과 외항의 곱은 같으므로 m(x₂ − x) = n(x − x₁)이 됩니다. 괄호를 풀어 x끼리 모으면 (m+n)x = mx₂ + nx₁이고, 양변을 m+n으로 나누면 x = (mx₂ + nx₁)/(m+n)이 나와요. 좌표평면에서도 각 점에서 x축·y축에 수선을 내리면 닮은 직각삼각형이 만들어져 x좌표와 y좌표에 똑같은 식이 성립해요.
② 참고 — 선분 바깥에서 나누는 외분점과 비교
선분 AB의 연장선 위(바깥쪽)에서 AQ : QB = m : n (m ≠ n)이 되게 나누는 점 Q를 외분점이라 해요. 내분점 공식에서 가운데 부호만 −로 바꾸어 ((mx₂−nx₁)/(m−n), (my₂−ny₁)/(m−n))으로 구해요.
▶ 를 누르면 선생님 목소리와 함께, 점을 식에 대입한 절댓값을 계수로 만든 빗변으로 나누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원작 출처: 없음(독자 제작) · ⓒ 연라이프 ·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 코드 애니메이션 + 선생님 음성, 우리 창작.
▶ 를 누르면 선생님 목소리와 함께, 연립·판별식 없이 중심거리 d와 반지름 r만 비교해 만나는 점 개수를 가르는 비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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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를 누르면 선생님 목소리와 함께, 두 점 사이 거리를 비율 칸수로 쪼개 자로 짚어 내분점을 찾는 비법을 보여줍니다.
📺 원작 출처: 없음(독자 제작) · ⓒ 연라이프 ·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 코드 애니메이션 + 선생님 음성, 우리 창작.
기울기 m과 한 점 (x₁, y₁)이면 직선 식을 세워요.
y−y₁ = m(x−x₁) 꼴로 나타내요.
두 직선이 평행하면 기울기가 서로 같아요.
기울기는 '가로 증가량 분의 세로 증가량'이에요.
임의의 점 (x, y)에 대해 m = (y − y₁)/(x − x₁)이 성립해요.
양변에 분모 (x − x₁)을 곱하면 익숙한 직선의 공식이 나와요.
두 직선이 수직이면 기울기 곱이 -1이에요.
중심 (a, b), 반지름 r인 원은 (x−a)²+(y−b)²=r²이에요.
원 위의 점 (x₁, y₁) 접선은 x₁x + y₁y = r²이에요.
기억해요 — 평행: 기울기 같음 / 수직: 기울기 곱 = −1 / 원: 피타고라스 거리 공식기울기가 같고 y절편이 다르면 서로 만나지 않는 평행이에요.
기울기도 같고 y절편까지 완전히 같으면 두 직선이 포개지는 일치예요.
따라서 평행인지 확인할 때는 y절편이 다른지 꼭 함께 봐야 해요.
원은 중심에서 거리가 항상 r인 점들의 모임이에요.
중심 (a, b)와 원 위의 점 (x, y) 사이 거리는 √((x−a)² + (y−b)²) = r이에요.
양변을 제곱하면 바로 표준형 원의 방정식이 탄생해요.
점 (x₁,y₁)과 직선 ax+by+c=0 사이 거리는 |ax₁+by₁+c| / √(a²+b²)이에요. 직선 식을 먼저 우변이 0인 일반형으로 정리한 뒤 대입해요.
평행 → 기울기 같음(y절편까지 같으면 일치). 수직 → 기울기 곱 −1. 좌표축에 평행한 직선은 예외로 따로 봐요.
원의 중심에서 직선까지 거리 d와 반지름 r 비교: d < r 두 점, d = r 접함(한 점), d > r 안 만남.
도형을 x축으로 p, y축으로 q 옮기면 식에 x→x−p, y→y−q로 바꿔 대입해요. 자세히 ↓
직선 식을 우변이 0인 ax + by + c = 0 형태로 먼저 정리해요.
분자에는 점의 좌표를 직선 식에 쏙 대입한 뒤 절댓값 |ax₁ + by₁ + c|을 씌워요.
분모에는 x, y 앞의 계수로 만든 빗변 √(a² + b²)을 나누어 주면 끝나요.
직선을 원에 대입해 연립하면 복잡한 이차방정식의 판별식을 계산해야 해요.
하지만 원의 중심에서 직선까지 거리 d를 구하면 반지름 r과 곧바로 비교돼요.
d < r이면 두 점, d = r이면 접함, d > r이면 만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암산으로도 파악할 수 있어요.
두 직선을 나란히 평행이동해 원점 O(0, 0)에서 수직으로 만나게 하면, 두 직선의 식은 y = m₁x와 y = m₂x가 돼요. 이 두 직선이 직선 x = 1과 만나는 점을 각각 A(1, m₁), B(1, m₂)라 하면 삼각형 OAB는 ∠AOB = 90°인 직각삼각형이에요. 피타고라스 정리에 의해 OA² + OB² = AB²이므로 (1 + m₁²) + (1 + m₂²) = (m₁ − m₂)²이 성립해요. 우변을 전개해 양변에서 m₁² + m₂²을 지우면 2 = −2m₁m₂가 되어 m₁m₂ = −1이 나옵니다.
① 원 x² + y² = r² 위의 한 점 P(x₁, y₁)에서의 접선 : x₁x + y₁y = r²
원의 중심 O(0, 0)과 접점 P(x₁, y₁)을 이은 반지름 OP는 접선과 수직이에요. 반지름 OP의 기울기가 y₁/x₁이므로 접선의 기울기는 −x₁/y₁이에요(x₁≠0, y₁≠0). 따라서 접선의 식은 y − y₁ = −(x₁/y₁)(x − x₁)이고, 양변에 y₁을 곱해 정리하면 x₁x + y₁y = x₁² + y₁²이에요. 점 P가 원 위의 점이므로 x₁² + y₁² = r²을 대입하면 x₁x + y₁y = r²이 됩니다. 이 식은 축 위의 점(예: 원 x²+y²=4 위의 점 (0, 2) → 0·x + 2·y = 4, 곧 y = 2)에서도 그대로 성립해요.
② 기울기가 m이고 원 x² + y² = r²에 접하는 직선 : y = mx ± r√(m²+1)
구하는 접선을 y = mx + k (mx − y + k = 0)라 놓으면, 원의 중심 (0, 0)에서 직선까지의 거리 d가 반지름 r과 같아야 해요. 즉 |k|/√(m²+1) = r에서 k = ±r√(m²+1)이므로 접선의 방정식은 y = mx ± r√(m²+1)이에요.
점 (x, y)를 x축 방향으로 a, y축 방향으로 b만큼 평행이동하면 (x + a, y + b)예요. 보이는 그대로 더해요. 예: A(−2, −1) → A′(1, 1).
도형의 식 f(x, y) = 0을 같은 만큼 옮기면 f(x − a, y − b) = 0이에요. 새 점 (x, y)를 거꾸로 되돌린 (x − a, y − b)가 원래 도형 위에 있기 때문이에요.
x축 → (x, −y) · y축 → (−x, y) · 원점 → (−x, −y) · 직선 y = x → (y, x). 도형의 식도 같은 자리의 문자를 똑같이 바꿔 넣으면 돼요.
「평행이동 (x, y) → (x + 3, y − 2)에 의하여 점 (5, 1)로 옮겨지는 점」은 옮기기 전의 점이에요. 거꾸로 되돌아가서 (5 − 3, 1 + 2) = (2, 3)을 구해요.
점 (x, y)를 x축으로 a만큼 밀면 새 점의 좌표는 X = x + a가 돼요. 보이는 그대로 좌표에 a를 더합니다.
하지만 도형의 식은 옛날 점 (x, y)가 만족하던 관계식이에요. 새 점 (X, Y)의 관계식을 구하려면, x = X − a로 거꾸로 되돌려 옛 식에 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식에는 부호가 반대인 x − a가 들어갑니다.
기울기가 1인 직선 y = x는 가로축과 세로축의 한가운데를 가르는 대각선이에요.
점 (a, b)를 이 대각선에 접어 포개면, 가로 위치 a가 세로 위치로 가고 세로 위치 b가 가로 위치로 바뀌어 (b, a)가 돼요. 그래서 x와 y를 서로 맞바꾸면 됩니다.
이어서 해 보기 — 만지는 수학 : 밀고 꺾고 거울에 비추기 · 장대경 선생님 특강 : 도형의 이동 · 별과 정리 : 거울은 가장 짧은 길을 안다
5지선다 10문항이에요. 풀면 바로 채점되고, 학습 기록이 자동 저장돼요.
두 점 사이 거리 공식이 왜 피타고라스에서 나오는지 설명해 봐요.
기록하기 전에 — 방금 배운 걸 눈을 감고 꼭 한 번 떠올려 봐요.
그렇게 스스로 떠올려 본 것이 진짜 ‘내 것’이 된답니다.
내가 배운 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한눈에 봐요. (위에서 이해도 평가를 하면 색으로 표시돼요.)
읽고 끝내지 말고 직접 손으로 움직여 보세요. 30초면 됩니다.
방금 배운 도형의 방정식을 머릿속에 천천히 그려 봐요.
두 점 거리(√((x차)²+(y차)²)) → 내분점·중점 → 직선·원의 식 → 평행/대칭이동
떠오르는 만큼만, 괜찮아요.
떠오르는 동안 잠시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