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수학초등 3학년평면도형
초등 3학년 · 1학기
YEON MATH · PLANE FIGURES

평면도형

선분 · 각 · 직각 · 직각이 있는 도형들

창문과 탁자 — 우리 주변의 네모와 반듯한 모서리들
창문·책·탁자 — 우리 둘레는 온통 반듯한 선과 네모(직각!)로 가득해요. 이미지 출처 · 연라이프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 AI 생성 이미지(Nano Banana Pro) · 자유롭게 가져가 쓰셔도 좋아요 · 출처는 꼭 밝혀 주세요
AI 선생님 목소리로 이 단원을 소개해 드려요
수퍼톤(HYBE) 음성 · 연라이프 수학교과서

왜 평면도형을 배울까?

건물을 짓는 목수님은 왜 반듯한 직각을 그렇게 따질까요? 직각이 안 맞으면 문이 안 닫히고 책장이 기울어지거든요! 창문·태극기·축구장·스마트폰 — 우리 둘레의 물건은 거의 다 직사각형이에요. 이 단원에서는 도형의 가장 작은 재료인 선분부터 시작해 각·직각, 그리고 직각삼각형·직사각형·정사각형까지, 세상을 이루는 모양의 비밀을 배워요. 이게 자라면 4학년 각도, 5학년 넓이로 이어진답니다.

이 단원에서 할 수 있게 돼요.선분·반직선·직선을 구분한다. ② 각과 직각을 찾고 그린다. ③ 직각삼각형·직사각형·정사각형의 특징을 알고 구분한다. ④ 생활 속에서 직각과 도형을 찾아낸다.
읽는 법. 본문은 짧고 또렷하게, 더 알고 싶을 땐 색깔 단추를 누르세요 — 왜 그럴까 원리·직관 · 흔한 실수 자주 틀리는 곳 · 인쇄하면 단추 속 설명이 모두 펼쳐져 종이 참고서가 됩니다.

출발 점검 — 준비됐나요?

이 두 가지가 머릿속에 있으면 도형 공부를 가뿐히 시작할 수 있어요.

삼각형과 사각형 — 변이 몇 개씩이었죠? (2학년에서 배운 것)
② 교실에서 네모난 물건을 세 가지 떠올려 봐요. (주변 관찰)
① 삼각형은 변 3개, 사각형은 변 4개 · ② 칠판, 책, 창문… 다 좋아요! — 떠올랐다면 출발 준비 끝!
가물가물하면 먼저 2학년 여러 가지 도형을 한 번 보고 와요.

선분·반직선·직선 — 선 삼형제

종이에 점을 두 개 찍고 자로 곧게 이어 봐요. 이렇게 두 점을 곧게 이은 선이 선분이에요.
그런데 선이 한쪽으로 끝없이 쭉 뻗어 나가면? 그건 반직선. 양쪽 모두 끝없이 뻗으면? 직선이에요. 끝이 있느냐 없느냐 — 그게 선 삼형제를 구분하는 열쇠랍니다. 기억해요 — 선분(끝 둘) · 반직선(끝 하나) · 직선(끝 없음)
기찻길, 손전등 빛, 팽팽한 줄 — 선의 세 가지 모습
팽팽한 줄넘기 줄=선분, 손전등 빛=반직선, 끝없는 기찻길=직선

왜 ‘곧은’ 선만 도형의 재료가 될까

구불구불한 선은 사람마다 다 다르게 그려져요. 하지만 곧은 선은 누가 그려도 똑같죠. 그래서 수학은 ‘곧음’을 약속의 출발점으로 삼아요. 삼각형·사각형의 변도 모두 선분이고, 도형이라는 큰 집은 이 작은 벽돌(선분)로 지어진답니다.

반직선의 ‘시작점’ 헷갈리기

반직선 ㄱㄴ과 반직선 ㄴㄱ은 서로 달라요! 반직선 ㄱㄴ은 ㄱ에서 출발해 ㄴ쪽으로 끝없이, 반직선 ㄴㄱ은 ㄴ에서 출발해 ㄱ쪽으로 끝없이 가요. 손전등을 어느 손에 들었는지 — 시작점이 누구인지를 꼭 보세요.

직접 해보기 — 점을 이어 도형 만들기

꼭짓점 3
6컷 이야기 — 선분·직선·각·직각

그림을 한 컷씩 따라가 봐요. 점·선·각이 평면도형의 기본이에요.

6컷 이야기 1번째 장면
1점 두 개를 곧게 이으면 선분이에요.
6컷 이야기 2번째 장면
2양쪽으로 끝없이 늘이면 직선.
6컷 이야기 3번째 장면
3한 점에서 두 곧은 선이 만나면 이 생겨요.
6컷 이야기 4번째 장면
4반듯하게 만난 각이 직각이에요.
6컷 이야기 5번째 장면
5직각은 종이 모서리처럼 ㄱ자 모양!
6컷 이야기 6번째 장면
6점·선·각이 평면도형의 기본이에요.
그림 · 연라이프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 AI 생성(Nano Banana Pro) — 자유롭게 가져가 쓰셔도 좋아요, 출처는 꼭.

각과 직각 — 도형의 ‘모서리’

각이란

한 점에서 반직선 두 개가 벌어진 모양. 그 점이 꼭짓점, 두 선이 .

직각이란

종이를 반 접고 또 반 접었을 때 생기는 반듯한 각.

직각 찾기

삼각자의 직각이나 종이 모서리를 대 보면 딱 맞는지 알 수 있어요.

직각 표시

직각인 곳엔 작은 네모(⌐) 표시를 해요 — “나 직각이야!”라는 도장.

격자 무늬 — 가로선과 세로선이 만나 직각을 이룸
가로선과 세로선이 만나는 곳마다 직각이 숨어 있어요
꼭짓점 직각 (⌐ 표시!) 직각보다 큰 각 각의 크기는 ‘얼마나 벌어졌나’ — 변의 길이와는 상관없어요!

직각이 특별한 까닭

직각은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은 가장 공평한 각이에요. 그래서 쌓아도 안 무너지고(벽돌!), 어느 방향으로 돌려도 똑같이 맞물려요(서랍·창틀). 사람들이 건물·가구·종이를 온통 직각으로 만드는 건 멋이 아니라 튼튼하고 편해서랍니다.
⚡ 한 방에 보는 비책
직각인지 헷갈리면 “종이 모서리를 대 봐!” — 딱 맞으면 직각, 남으면 작은 각, 모자라면 큰 각.
도형 이름이 헷갈리면 “변·각을 세 봐!”
직각 확인 = 종이 모서리 · 삼각자 → 딱 맞으면 직각!

직각이 만든 도형 가족

직각이 도형 안에 들어가면 특별한 가족이 태어나요. 직각이 한 개 있는 삼각형은 직각삼각형. 네 각이 모두 직각인 사각형은 직사각형. 그리고 직사각형 중에서 네 변의 길이까지 모두 같으면정사각형이에요! 기억해요 — 정사각형은 ‘네 변까지 같은 특별한 직사각형’!
기억 그림 · 도형 가족 — 점점 특별해져요 직각삼각형 직각 1개 직사각형 네 각 모두 직각 정사각형 + 네 변도 같음! 직각이 많아지고, 변까지 같아지면 — 점점 특별한 도형!
직각 1개면 직각삼각형 → 네 각이 모두 직각이면 직사각형 → 거기에 네 변까지 같으면 정사각형. 정사각형은 직사각형이기도 해요 (특별한 직사각형!).
사각형 구분 — 질문 두 번이면 끝! ① 네 각이 모두 직각인가요? → 네! = 직사각형 ② 네 변의 길이도 모두 같나요? → 네! = 정사각형 삼각형이라면 — 직각이 있나요? → 네! = 직각삼각형

정사각형은 직사각형의 ‘특별 회원’

직사각형의 조건은 딱 하나 — 네 각이 모두 직각. 정사각형도 네 각이 모두 직각이니 조건을 통과하죠! 거기에 ‘네 변까지 같다’는 조건을 만족해서 특별한 이름을 받은 거예요. 강아지가 동물이듯, 정사각형은 직사각형이에요. (거꾸로는 안 돼요 — 직사각형이 다 정사각형은 아니죠!)

도형에서 자주 틀리는 두 가지

  • ① 기울어지면 직각이 아니라고 착각 — 도형을 빙글 돌려도 직각은 직각! 모양이 비스듬해 보여도 각 자체를 보세요.
  • ② 변이 길면 큰 각이라고 착각 — 각의 크기는 벌어진 정도예요. 변이 짧아도 활짝 벌어졌으면 큰 각!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선 삼형제와 직각)

선분 → 반직선 → 직선 → 직각이 차례로 나타나요. ▶ 다시보기·한 단계씩 볼 수 있어요.

선분 — 끝 2개 반직선 — 끝 1개 직선 — 끝 없음 직각 — 반듯한 각! 이 재료들로 도형 완성!

이건 영상 파일이 아니라 코드(SVG)로 그려 움직여요 → 만드는 비용·용량 거의 0, 숫자 100% 정확, 다시보기 무한.

함께 풀어요 (예제)

직사각형에는 직각이 몇 개 있나요?
네 각이 모두 직각이니까 → 4개
네 각이 모두 직각이고, 네 변의 길이도 모두 같은 사각형은?
직사각형의 조건 + 변까지 같음 → 정사각형
점 ㄱ에서 출발해 점 ㄴ쪽으로 끝없이 뻗은 선의 이름은?
출발점(끝)이 하나만 있으니 → 반직선 ㄱㄴ
틀려도 괜찮아요. 틀린 문제는 ‘내 뇌가 자라는 신호’예요. 한 번에 안 풀려도, 비책을 떠올리며 다시 도전해 봐요. 답보다 ‘어떻게 생각했는지’가 더 소중하답니다.

특별한 팁 — 이렇게 풀어 봐도 좋아요!

같은 문제도 다르게 생각하면 더 쉽고 재밌어져요. 학교에선 잘 안 알려주는 ‘나만의 지름길’을 소개할게요.

① 내 몸이 직각 자! — 팔을 옆으로 쭉, 다른 팔을 위로 쭉 — 두 팔 사이가 바로 직각이에요.자가 없어도 몸으로 직각을 만들 수 있어요!
② 시계로 직각 찾기 — 시계 바늘이 3시9시를 가리킬 때, 두 바늘 사이가 딱 직각!3시 = 긴바늘(12)과 짧은바늘(3) 사이 → 직각!
③ 접으면 보이는 비밀 — 아무 종이나(찢어진 종이도!) 반 접고, 접은 선끼리 또 반 접으면 — 그 모서리가 완벽한 직각.세상 모든 종이가 직각 만드는 기계예요!
꼭 이렇게 안 해도 돼요. 마음에 드는 길로 풀면, 그게 바로 ‘내 방법’이에요.
평면도형 개념 삽화
그림: 연라이프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AI 생성(Nano Banana 2) — 자유롭게 가져가 쓰셔도 좋아요, 출처는 꼭.

스스로 풀어요 (3단계)

선과 도형의 이름부터 자신감 있게. ‘끝이 몇 개?’만 기억하세요.
비평 데스크가 챙긴 것 — ‘더 쉽게’: 모든 풀이를 자리값으로 쪼개는 한 가지 원리로 통일했어요(외울 게 적어집니다). ‘더 간결하게’: 최상위 문제는 거꾸로 생각하는 비책으로 짧게 풀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약점 진단 — 어디를 더 봐야 할까?

문제를 풀고 ‘확인’을 누르면, 자주 틀리는 곳을 콕 집어 줄게요.

한 장 핵심 — 평면도형

이 단원의 말·기호

선분
두 점을 곧게 이은 선. 끝이 두 개.
반직선
한 점에서 출발해 한쪽으로 끝없이 뻗은 선.
직각
종이를 반 접고 또 반 접었을 때 생기는 반듯한 각.
꼭짓점
두 변이 만나는 점. 각의 ‘심장’.

내 말로 설명하기

친구에게 알려주듯,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의 차이’를 한 줄로 적어 봐요. 설명할 수 있으면 진짜 아는 거예요.

설명하는 법 — 특징을 비교해봐요. 예: 공책과 삼각자를 비교해봐요. 공책은 네 각이 모두 직각이고, 삼각자는 직각 하나와 예각 두 개예요. → 이런 식으로 설명해봐요!

이 단원, 나는 얼마나 알게 됐을까?

기록하기 전에 — 방금 배운 걸 눈을 감고 꼭 한 번 떠올려 봐요.
그렇게 스스로 떠올려 본 것이 진짜 ‘내 것’이 된답니다.

1. 이 단원을 얼마나 이해했나요?
2. 어떤 부분이 헷갈렸나요? (없으면 안 골라도 돼요)
3. 떠올리며 생각난 것 한 줄 (안 써도 돼요)

나의 생각 지도 · 복습 노트

내가 배운 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한눈에 봐요. (위에서 이해도 평가를 하면 색으로 표시돼요.)

잘 알아요 거의 복습 필요 아직
복습 체크 · 연 복습법 5·2·5·5
어른을 위한 한 줄. 아이가 막히면 답을 알려주기보다 “이 각이 직각보다 큰지 작은지 종이 모서리를 대 볼까?”, “이 도형은 변이 몇 개야?” 하고 한 단계만 되물어 주세요. 스스로 길을 찾는 힘이 자랍니다.

객관식 진단 퀴즈 — 평면도형

5지선다 10문항이에요. 풀면 바로 채점되고, 학습 기록이 자동 저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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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아요

방금 배운 평면도형을 머릿속에 천천히 그려 봐요.
선 삼형제 → 각과 직각 → 직각 도형 가족…
떠오르는 만큼만, 괜찮아요.

떠오르는 동안 잠시 기다려요…

이 교과서를 내 기기에 담아둘까요?
언제든 오프라인으로 보고, 친구에게도 나눠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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