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닮음의 활용을 배울까?
평행선이 만드는 일정한 비와 삼각형의 무게중심은 측량·건축·디자인에서 길이를 재고 균형을 잡는 데 쓰여요. 닮음을 ‘써먹는’ 단원으로, 추상적인 비례가 현실 문제로 살아나요.
이 단원에서 할 수 있게 돼요. ① 평행선이 만드는 선분의 비를 안다. ② 중점연결정리를 쓴다. ③ 삼각형의 무게중심(2:1)을 이해한다. ④ 닮음으로 길이를 구한다.
읽는 법. 본문은 짧고 또렷하게, 더 알고 싶을 땐 색깔 단추를 누르세요 —
왜 그럴까 원리·직관 ·
다른 방법 또 다른 풀이 ·
흔한 실수 자주 틀리는 곳 ·
더 나아가기 실생활·다음 학년. 인쇄하면 단추 속 설명이 모두 펼쳐져 종이 참고서가 됩니다.
출발 점검 — 준비됐나요?
이 두 가지를 떠올려 봐요.
① 삼각형 두 변의 중점을 이은 선은 밑변의 몇 배?
② 무게중심은 중선을 어떤 비로 나눌까요?
① ½(절반) · ② 2 : 1. 이 두 비만 알면 대부분 풀려요.
평행선과 선분의 비 — 닮음이 만드는 비례
삼각형에서 한 변에 평행한 선을 그으면 다른 두 변을 같은 비로 나눠요(닮음 때문에). 두 변의 중점을 이은 선은 나머지 변과 평행하고 길이는 절반이에요(중점연결정리). 이 비례가 길이를 재는 강력한 도구가 돼요.
기억해요 — 평행선은 두 변을 같은 비로 나눈다. 중점 잇는 선 = 밑변의 절반
움직이는 그림 — 무게중심은 중선을 2:1로
삼각형의 중선과 무게중심을 봐요. ▶ 다시보기·한 단계씩.
이건 영상 파일이 아니라 코드(SVG)로 그려 움직여요 → 만드는 비용·용량 거의 0, 숫자 100% 정확, 다시보기 무한.
삼각형의 무게중심 — 균형을 잡는 한 점
각 꼭짓점과 마주보는 변의 중점을 이은 선을 중선이라 해요. 세 중선은 한 점에서 만나고, 그 점이 무게중심 G예요. G는 각 중선을 꼭짓점 쪽부터 2 : 1로 나눠요. 삼각형이 균형을 이루는(매달면 수평이 되는) 바로 그 점이에요.
기억해요 — 무게중심은 중선을 ‘꼭짓점:중점 = 2:1’로 나눈다
①평행선과 비
평행선은 두 변을 같은 비로 나눔.
②중점연결
두 중점 이은 선 = 밑변과 평행, 길이 절반.
③중선
꼭짓점 ↔ 대변의 중점을 잇는 선.
④무게중심
세 중선의 교점. 중선을 2 : 1로 나눔.
기억 그림 · 닮음비로 실제 거리·높이를 계산할 수 있다
닮음을 이용하면 직접 잴 수 없는 높이나 거리를 구할 수 있어요. 지도의 축척, 건물 높이 측정, 터널 설계까지 — 닮음비가 같으면 미지수를 풀 수 있어요!
왜 평행선이 두 변을 같은 비로 나눌까
삼각형에 평행선을 그으면 작은 삼각형과 큰 삼각형이 AA 닮음이 돼요. 닮음이면 대응하는 변의 비가 일정하므로 두 변이 같은 비로 나뉘는 거예요. 닮음이 핵심 근거입니다.무게중심이 나누는 작은 삼각형
세 중선은 큰 삼각형을 넓이가 똑같은 6개의 작은 삼각형으로 나눠요. 그래서 무게중심을 알면 넓이를 6등분·3등분으로 빠르게 나눌 수 있어요.닮음비·넓이비·부피비 혼동
닮음비가 m:n이면 넓이비는 m²:n², 부피비는 m³:n³이에요. 많이들 닮음비를 그대로 넓이비로 쓰는 실수를 해요. 예: 닮음비 2:3이면 넓이비는 4:9, 부피비는 8:27이에요.실생활 속 무게중심
삼각판을 손가락 하나로 받칠 수 있는 점, 모빌의 균형점이 모두 무게중심이에요. 닮음과 평행선의 비는 측량·건축에서 거리를 재는 데 쓰여요.
스스로 풀어요 (3단계)
중점연결·무게중심의 2:1 기본부터.
비평 데스크가 챙긴 것 — ‘더 쉽게’: 모든 길이를 ‘닮음이 만드는 같은 비’ 하나로 보게 했어요. ‘더 간결하게’: 무게중심은 ‘2:1’ 한 비율로 즉시 답하게 했습니다.
특목고·영재 대비 — 다양한 유형 도전
한 가지 유형만 반복하지 않아요. 무게중심 좌표·중점 삼각형·비례중항·사다리꼴 중점선·넓이 분할·평행선 비까지 — 진짜 사고력 문제예요. 모두 무료, 답·풀이는 딥시크로 검산했어요.
1무게중심 좌표
세 꼭짓점이 (0, 0), (9, 0), (0, 6)인 삼각형의 무게중심의 좌표는?
답: (3, 2)
((0+9+0)/3, (0+0+6)/3) = (3, 2)
((0+9+0)/3, (0+0+6)/3) = (3, 2)
2평행선 비
평행한 세 직선이 한 직선을 3 : 4로 나눕니다. 다른 직선에서 위 칸이 6일 때, 아래 칸은?
답: 8
3 : 4 = 6 : x → 3x = 24 → x = 8
3 : 4 = 6 : x → 3x = 24 → x = 8
3중점 삼각형
삼각형 세 변의 중점을 이어 만든 가운데 작은 삼각형의 넓이가 5일 때, 원래 삼각형의 넓이는?
답: 20
가운데 삼각형은 원래의 1/4 → 5 × 4 = 20
가운데 삼각형은 원래의 1/4 → 5 × 4 = 20
4사다리꼴 중점선
윗변 8, 아랫변 12인 사다리꼴에서 두 다리의 중점을 이은 선분의 길이는?
답: 10
두 평행변의 평균 → (8+12) ÷ 2 = 10
두 평행변의 평균 → (8+12) ÷ 2 = 10
5무게중심 넓이
삼각형 ABC의 무게중심 G에 대하여, 삼각형 GBC의 넓이는 삼각형 ABC의 몇 분의 몇인가요?
답: 1/3
무게중심이 나눈 세 삼각형의 넓이가 같으므로 1/3
무게중심이 나눈 세 삼각형의 넓이가 같으므로 1/3
6비례중항
직각삼각형에서 빗변에 내린 수선의 길이는, 빗변을 나눈 두 부분 6과 4의 비례중항입니다. 그 길이는?
답: 2√6
√(6×4) = √24 = 2√6
√(6×4) = √24 = 2√6
7그림자
막대 2m의 그림자가 1.5m일 때, 같은 시각 그림자가 12m인 탑의 높이는?
답: 16m
2 : 1.5 = h : 12 → 1.5h = 24 → h = 16m
2 : 1.5 = h : 12 → 1.5h = 24 → h = 16m
8평행선 조합
닮은 두 삼각형에서 대응 길이의 비가 2 : 5이고 작은 쪽 길이가 6일 때, 큰 쪽 길이는?
답: 15
2 : 5 = 6 : x → 2x = 30 → x = 15
2 : 5 = 6 : x → 2x = 30 → x = 15
9무게중심 길이
한 변이 6인 정삼각형의 무게중심에서 한 꼭짓점까지의 거리는?
답: 2√3
중선(=높이) = 3√3. 무게중심까지 = 3√3 × 2/3 = 2√3
중선(=높이) = 3√3. 무게중심까지 = 3√3 × 2/3 = 2√3
10넓이 분할
삼각형에서 한 변을 1 : 2로 나누는 점과 마주보는 꼭짓점을 이으면, 나뉜 두 삼각형의 넓이의 비는?
답: 1 : 2
높이가 같고 밑변의 비가 1 : 2이므로 넓이비도 1 : 2
높이가 같고 밑변의 비가 1 : 2이므로 넓이비도 1 : 2
11평행선 세 직선
평행한 세 직선이 한 직선을 3, 5의 두 부분으로 나눕니다. 다른 직선의 위 부분이 6이면 아래 부분은?
답: 10
3 : 5 = 6 : x → 3x = 30 → x = 10
3 : 5 = 6 : x → 3x = 30 → x = 10
객관식 진단 퀴즈 — 닮음의활용
5지선다 10문항이에요. 풀면 바로 채점되고, 학습 기록이 자동 저장돼요.
직접 해보기 — 무게중심까지의 거리
중선의 길이 12
틀려도 괜찮아요. 틀린 문제는 ‘내 뇌가 자라는 신호’예요. 한 번에 안 풀려도, 비책을 떠올리며 다시 도전해 봐요. 답보다 ‘어떻게 생각했는지’가 더 소중하답니다.
한 장 핵심
- 1평행선은 두 변을 같은 비로 나눈다.
- 2중점연결정리: 두 중점 이은 선 = 밑변의 절반.
- 3무게중심 = 세 중선의 교점.
- 4무게중심은 중선을 2 : 1로 나눈다.
이 단원의 말·기호
- 중선
- 꼭짓점과 대변의 중점을 잇는 선분.
- 무게중심
- 세 중선이 만나는 점(균형점).
- 중점연결정리
- 두 중점 이은 선은 밑변과 평행, 절반.
- 평행선의 비
- 평행선이 두 변을 같은 비로 나눔.
내 말로 설명하기
무게중심의 2:1 비를 한 줄로 설명해 봐요.
예시 — “무게중심은 중선을 꼭짓점 쪽 2, 중점 쪽 1로 나눠. 그래서 꼭짓점에서 무게중심까지가 중선의 2/3야.”
이 단원, 나는 얼마나 알게 됐을까?
기록하기 전에 — 방금 배운 걸 눈을 감고 꼭 한 번 떠올려 봐요.
그렇게 스스로 떠올려 본 것이 진짜 ‘내 것’이 된답니다.
1. 이 단원을 얼마나 이해했나요?
2. 어떤 부분이 헷갈렸나요? (없으면 안 골라도 돼요)
3. 떠올리며 생각난 것 한 줄 (안 써도 돼요)
◍ 나의 생각 지도 · 복습 노트
내가 배운 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한눈에 봐요. (위에서 이해도 평가를 하면 색으로 표시돼요.)
잘 알아요
거의
복습 필요
아직
복습 체크 · 연 복습법 5·2·5·5
어른을 위한 한 줄. 아이가 막히면 답을 알려주기보다 “무엇을 구하는 걸까?”, “어떤 성질·식을 쓰면 될까?” 하고 한 단계만 되물어 주세요. 스스로 길을 찾는 힘이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