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를 100%로 두고 비율을 나타내요.
긴 띠 모양에 나타내면 띠그래프예요.
둥근 원 모양에 나타내면 원그래프예요.
상황에 맞는 그래프 선택
수많은 숫자를 한눈에 알아보는 마법이에요.
어느 것이 많은지 바로 비교할 수 있어요.
시간에 따른 변화도 선 하나로 보여 줘요.
스마트폰 화면 위의 배터리 표시는 전체를 100%로 두고 남은 양을 보여주는 띠그래프 모양이에요.
사진이나 앱이 차지하는 저장 공간도 원 모양을 나누어 나타내는 원그래프로 보여주지요.
이처럼 전체에서 각 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을 볼 때 띠그래프와 원그래프가 가장 좋아요.
아침부터 밤까지 기온이 오르내리는 모습을 숫자로만 적으면 한눈에 알기 어려워요.
시간 순서대로 점을 찍고 선으로 이은 꺾은선그래프를 보면 언제가 가장 덥고 추운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값을 볼 때는 꺾은선그래프가 가장 알맞답니다.
여러 가지 그래프를 배우기 전에!
백분율(%)은 전체를 100으로 둘 때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구하는 공식은 (비교하는 양 ÷ 전체 양) × 100 이에요.
전체 20명 중 9명이라면 9/20 × 100 = 45 로 45%가 된답니다.
전체를 100%로 보고 비율을 그림으로 나타내요.






전체를 100%로 두고 비율을 나타내요.
긴 띠 모양에 나타내면 띠그래프예요.
둥근 원 모양에 나타내면 원그래프예요.
띠그래프는 전체에 대한 각 부분의 비율을 긴 띠 모양에 나누어 나타낸 그래프예요.
전체 띠의 길이를 100칸으로 나누어 각 항목의 백분율(%)만큼 칸을 차지하게 그려요.
여러 해 동안의 변화나 다른 반과의 비율 차이를 띠를 나란히 놓아 비교하기에 아주 편리해요.
원그래프는 전체에 대한 각 부분의 비율을 원 모양에 나누어 나타낸 그래프예요.
원의 중심에서 선을 그어 나눈 부채꼴 모양 조각들이 각 항목의 비율을 나타내요.
피자 조각처럼 어느 부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한눈에 직관적으로 알아보기 좋아요.
수량의 많고 적음은 막대그래프로 비교해요.
그림 크기로 나타내면 그림그래프예요.
시간에 따른 변화는 꺾은선그래프로 나타내요.
조사한 항목 중에 비율이 1%나 2%처럼 아주 작은 항목들이 여러 개 있을 때가 있어요.
작은 조각들을 일일이 칸으로 나누면 글씨도 쓰기 어렵고 그래프가 복잡해 보여요.
이럴 때는 작은 항목들을 모두 모아 ‘기타’로 묶어서 맨 마지막 칸에 배치한답니다.
1단계: 각 항목의 수량을 바탕으로 백분율(%)을 각각 구해요.
2단계: 구한 백분율을 모두 더해 합계가 꼭 100%가 되는지 확인해요.
3단계: 100칸으로 나뉜 띠나 원에 각 항목의 백분율만큼 선을 그어 칸을 나눠요.
4단계: 나눈 칸 속에 항목 이름과 백분율(%)을 쓰고, 알맞은 제목을 붙여요.
소수를 반올림하여 백분율을 구하다 보면 합계가 100%가 되지 않고 99%나 101%가 될 때가 있어요.
이럴 때는 보통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항목에서 1%를 더하거나 빼서 100%를 맞춰 줘요.
또는 작은 항목들을 묶은 ‘기타’ 항목에서 1%를 조정하여 전체 합이 100%가 되도록 한답니다.
자료의 성격에 맞는 그래프를 골라요.
목적에 맞게 고르는 것이 통계의 핵심이에요.
막대그래프는 막대의 길이로 10명, 20권처럼 실제 수량의 크기를 직접 비교해요.
반면 띠그래프는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므로 수량이 아닌 비중을 비교해요.
전체 수가 서로 다른 집단(예: 30명인 1반과 20명인 2반)을 비교할 때는 띠그래프가 훨씬 알맞아요.
• 수량의 크기 비교: 반별 학생 수, 과일별 판매량 → 막대그래프
• 시간에 따른 연속적 변화: 하루 기온, 한 달 키 성장 → 꺾은선그래프
• 전체에 대한 부분의 비율: 우리 반 혈액형 분포, 예산 지출 구성 → 원그래프
• 집단 간 비율 비교: 작년과 올해의 선호도 비율 변화 → 띠그래프
전체 학생 수가 다른 두 반을 비교해요.
단순한 사람 수보다 백분율(%)이 공정해요.
띠나 원그래프를 쓰면 한눈에 쏙 들어와요.
백분율의 합계가 꼭 100%인지 확인해요.
비율이 같아도 전체가 다르면 학생 수가 달라요.
자료의 목적에 맞지 않는 그래프를 고르지 않아요.
A반(40명)의 축구 선호도가 25%이고, B반(20명)도 축구 선호도가 25%라고 해 봐요.
두 반 모두 25%로 비율은 같지만, 실제 학생 수는 달라요.
A반은 40명의 25%인 10명이고, B반은 20명의 25%인 5명이랍니다.
초등학교 원그래프는 테두리가 100칸으로 나뉘어 있어 1칸이 바로 1%를 뜻해요.
원의 전체 각도는 360°이므로 1%는 각도로 따지면 3.6°에 해당해요.
25%인 항목은 25칸을 세어 그리면 되고, 중심각으로는 360° × 0.25 = 90°(직각)가 된답니다.
세로로 단계가 움직여요. ▶ 다시보기·한 단계씩 볼 수 있어요.
이건 영상 파일이 아니라 코드(SVG)로 그려 움직여요 → 만드는 비용·용량 거의 0, 숫자 100% 정확, 다시보기 무한.
5지선다 10문항이에요. 풀면 바로 채점되고, 학습 기록이 자동 저장돼요.
비율(%)을 입력하면 띠그래프와 원그래프의 칸수를 계산해요.
1단계: 전체 학생 수 25명 중 축구를 좋아하는 학생 10명의 비율을 구해요.
2단계: 10/25 × 100 = 40(%)으로 계산해요.
3단계: 눈금 100칸짜리 띠그래프나 원그래프에서 40칸만큼 차지하도록 선을 그어요.
4단계: 칸 안에 '축구(40%)'라고 항목 이름과 백분율을 바르게 적어 넣어요.
원 한 바퀴는 360°예요. 전체를 100%로 볼 때 100%가 360°에 해당해요.
따라서 1%에 해당하는 중심각은 360° ÷ 100 = 3.6°예요.
예를 들어 40%인 부채꼴의 중심각은 360° × 40/100 = 144°가 된답니다.
값이 150 cm부터 155 cm 사이에서만 변하는 키 자료가 있다고 해 봐요.
0부터 150까지 빈 눈금을 모두 그리면 변화가 너무 작아서 거의 평평해 보여요.
필요 없는 0~150 구간을 물결선(~)으로 줄여 생략하면 작은 변화도 훨씬 크고 뚜렷하게 관찰할 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어떤 그래프를 쓰면 좋은지, 그 이유를 설명해 봐요.
기록하기 전에 — 방금 배운 걸 눈을 감고 꼭 한 번 떠올려 봐요.
그렇게 스스로 떠올려 본 것이 진짜 ‘내 것’이 된답니다.
내가 배운 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한눈에 봐요. (위에서 이해도 평가를 하면 색으로 표시돼요.)
읽고 끝내지 말고 직접 손으로 움직여 보세요. 30초면 됩니다.
방금 배운 여러 가지 그래프를 머릿속에 천천히 그려 봐요.
눈 감고 — 띠·원·막대·꺾은선그래프의 특징을 하나씩 떠올려 봐요.
떠오르는 만큼만, 괜찮아요.
떠오르는 동안 잠시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