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은 여러 값을 고르게 나타낸 대표값이에요.
울퉁불퉁한 값들을 평평하게 맞춘 값입니다.
자료 전체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 줘요.
평균=합÷개수 · 가능성=0~1
시험 성적이나 날씨 예보 등에서 늘 쓰여요.
평균은 많은 자료를 하나로 요약해 줍니다.
가능성을 알면 미래를 슬기롭게 예측할 수 있어요.
우리 반 학생들의 키를 하나로 말할 때 평균 키를 써요.
내일 비가 올지 안 올지 생각할 때 강수 확률 50%처럼 가능성을 씁니다.
평균과 가능성을 배우기 전에 — 이미 알고 있는지 확인해요!
12 ÷ 3 = 4는 사탕 12개를 3명에게 똑같이 나누어 주면 한 사람이 4개씩 받는다는 뜻이에요.
평균도 마찬가지로 전체 합을 개수로 똑같이 공평하게 나누는 나눗셈이랍니다.
모두 더해 개수로 나누면 평균.






평균은 여러 값을 고르게 나타낸 대표값이에요.
울퉁불퉁한 값들을 평평하게 맞춘 값입니다.
자료 전체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 줘요.
평(平)은 '평평하다', 균(均)은 '고르다'라는 한자예요.
즉, 높고 낮은 여러 값을 평평하고 고르게 하나로 맞춘 값을 뜻한답니다.
평균은 많은 쪽에서 적은 쪽으로 옮겨 구해요.
계산할 때는 (자료 값의 합) ÷ (자료의 수)로 구합니다.
방법 1 (고르기): 많은 쪽의 블록을 덜어내어 적은 쪽에 채워 높이를 똑같이 맞춰요.
방법 2 (계산하기): 모든 자료의 값을 다 더한 뒤, 자료의 개수로 똑같이 나누어요.
전체 합은 (평균) × (자료의 수)로 구해요.
전체 합에서 아는 값을 빼면 빠진 값을 찾을 수 있어요.
평균이 80점이고 4번 시험을 봤다면 전체 합은 80 × 4 = 320점이어야 해요.
이미 알고 있는 3번의 점수를 320에서 차례로 빼면 남은 점수(□)를 바로 찾을 수 있답니다.
가능성은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정도예요.
말로는 5가지 단계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불가능하다 · ~아닐 것 같다 · 반반이다 · ~일 것 같다 · 확실하다’로 써요.
불가능하다: 해가 서쪽에서 뜰 가능성처럼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에요.
~아닐 것 같다: 주사위를 던져 6이 나올 가능성처럼 일어날 가능성이 작은 일이에요.
반반이다: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올 가능성처럼 꼭 절반인 일이에요.
~일 것 같다: 구름이 많이 낀 날 오후에 비가 올 가능성처럼 일어날 가능성이 큰 일이에요.
확실하다: 계산기를 두드려 1+1=2가 될 가능성처럼 100% 일어나는 일이에요.
가능성은 수로도 나타낼 수 있어요.
불가능하면 0, 반반이면 1/2, 확실하면 1이에요.
가능성은 언제나 0과 1 사이의 수로 표현합니다.
0은 0%, 1/2은 50%, 1은 100%를 뜻해요.
'~아닐 것 같다'는 0과 1/2 사이의 분수나 소수로 나타나요.
'~일 것 같다'는 1/2과 1 사이의 분수나 소수로 나타난답니다.
[예제 1 · 빠진 값(□) 구하기] 고리 던지기를 4번 하여 5개, 8개, □개, 6개를 넣었고, 평균이 7개일 때 세 번째 기록(□)을 구해 볼까요?
① 먼저 (전체 합) = (평균) × (자료의 수)를 이용해요: 4번 기록의 전체 합은 7×4=28(개)예요.
② 전체 합에서 알고 있는 기록을 빼면 빠진 값을 찾을 수 있어요: □=28-(5+8+6)=28-19=9(개)예요.
[예제 2 · 인원수가 다른 두 모둠의 전체 평균 구하기] 가 모둠 2명의 평균이 40점, 나 모둠 3명의 평균이 50점일 때 5명 전체의 평균은 몇 점일까요?
① 두 평균을 그냥 더해 2로 나누면((40+50)÷2=45점) 안 돼요! 모둠마다 사람 수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② 각 모둠의 합을 먼저 구해 더해요: 가 모둠 합(40×2=80점) + 나 모둠 합(50×3=150점) = 전체 합 230점.
③ 전체 합을 전체 인원수(2+3=5명)로 나누어요: 230÷5=46(점)이 진짜 전체 평균이에요!
1단계: 가 모둠의 총점을 구해요 (40점 × 2명 = 80점).
2단계: 나 모둠의 총점을 구해요 (50점 × 3명 = 150점).
3단계: 전체 총점을 구해요 (80 + 150 = 230점).
4단계: 전체 인원수로 나누어요 (230 ÷ 5명 = 46점!).
구슬이 들어 있는 주머니에서 구슬 1개를 꺼낼 때, 파란 구슬이 나올 가능성을 비교해 볼까요?
· 빨간 구슬만 4개 있을 때: 파란 구슬은 절대 나올 수 없으므로 ‘불가능하다’ → 수로 나타내면 0이에요.
· 빨간 구슬 3개, 파란 구슬 1개 있을 때: 파란 구슬이 더 적으므로 나올 가능성이 작아 ‘~아닐 것 같다’ → 0과 1/2 사이에 있어요.
· 빨간 구슬 2개, 파란 구슬 2개 있을 때: 두 구슬의 수가 같으므로 ‘반반이다’ → 수로 나타내면 1/2이에요.
· 빨간 구슬 1개, 파란 구슬 3개 있을 때: 파란 구슬이 더 많으므로 나올 가능성이 커 ‘~일 것 같다’ → 1/2과 1 사이에 있어요.
· 파란 구슬만 4개 있을 때: 반드시 파란 구슬이 나오므로 ‘확실하다’ → 수로 나타내면 1이에요.
동전의 앞면이 나올 가능성은 꼭 절반이므로 '반반이다 (1/2)'예요.
주사위를 던져 짝수가 나올 가능성도 2, 4, 6의 3가지이므로 '반반이다 (3/6 = 1/2)'예요.
주사위에서 7이 나올 가능성은 절대 없으므로 '불가능하다 (0)'랍니다.
평균은 자료에 원래 없던 숫자가 될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2와 5의 평균은 (2+5)÷2 = 3.5예요.
실제 값에 3.5가 없어도 대표하는 평균은 3.5가 될 수 있답니다.
높은 곳의 블록을 덜어 낮은 곳으로 옮겨요.
그러면 모든 탑의 높이가 똑같아져요.
전체 합을 개수로 나누면 이 고른 높이를 바로 찾을 수 있어요.
높이 8인 탑에서 2칸을 덜어 높이 4인 탑에 옮겨요.
그러면 6, 6, 6, 6으로 네 탑의 높이가 모두 같아져요.
나눗셈 한 번으로 복잡한 옮기기를 한 번에 계산하는 원리랍니다.
① 0점 빼먹기 실수: 0점도 소중한 기록이에요. 개수에 꼭 포함해요.
② 평균끼리 더해 나누는 실수: 인원이 다르면 평균끼리만 더해 나누면 안 돼요.
반드시 (전체 합) ÷ (전체 인원수)로 나누어야 올바른 평균이 나와요.
0점을 맞았어도 시험을 한 번 치른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기록이 0점, 6점, 9점이면 자료의 수는 2개가 아니라 3개예요.
따라서 (0+6+9)÷3 = 5점이 올바른 평균이랍니다.
막대그래프의 평균을 구하고, 가능성을 0~1 사이의 수로 나타내 봐요. ▶ 다시보기·한 단계씩 볼 수 있어요.
이건 영상 파일이 아니라 코드(SVG)로 그려 움직여요 → 만드는 비용·용량 거의 0, 숫자 100% 정확, 다시보기 무한.
3번의 시험 점수가 80점, 85점, 75점일 때, 4번 평균 85점이 되려면 몇 점이 필요할까요?
1단계: 4번의 목표 총점을 구해요 (85 × 4 = 340점).
2단계: 지금까지의 총점을 구해요 (80 + 85 + 75 = 240점).
3단계: 부족한 점수를 계산해요 (340 - 240 = 100점!).
5지선다 10문항이에요. 풀면 바로 채점되고, 학습 기록이 자동 저장돼요.
네 번째 점수를 바꾸며 (전체 합) ÷ 4 = 평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고, 평균이 70점을 넘을 가능성(0, 1/2, 1)도 함께 생각해 봐요.
평균 구하기: (자료 값의 합) ÷ (자료의 수)
전체 합 역산: (평균) × (자료의 수)
가능성 5단계: 0(불가능) → 아닐 것 같다 → 1/2(반반) → 일 것 같다 → 1(확실)
평균과 가능성을 배웠어요. 예를 들어 친구에게 설명해 봐요.
1단계: "평균은 모두 더해서 개수로 나눈 고른 값이야"라고 말해요.
2단계: "가능성은 0(불가능), 1/2(반반), 1(확실)로 나타내"라고 말해요.
3단계: 주사위나 동전 같은 친숙한 물건으로 예를 들어 주면 아주 쉬워요.
기록하기 전에 — 방금 배운 걸 눈을 감고 꼭 한 번 떠올려 봐요.
그렇게 스스로 떠올려 본 것이 진짜 ‘내 것’이 된답니다.
내가 배운 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한눈에 봐요. (위에서 이해도 평가를 하면 색으로 표시돼요.)
읽고 끝내지 말고 직접 손으로 움직여 보세요. 30초면 됩니다.
방금 배운 평균과 가능성을 머릿속에 천천히 그려 봐요.
눈을 감고 — 평균의 공식(합÷개수)과 가능성의 범위(0~1)를 각각 예시와 함께 떠올려 봐요.
떠오르는 만큼만, 괜찮아요.
떠오르는 동안 잠시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