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와 자연수의 곱은 분자에만 곱해요.
분수끼리의 곱은 분자끼리, 분모끼리 곱해요.
분자끼리 × , 분모끼리 × , 결과는 약분
피자 반 판의 또 절반을 먹으면 얼마일까요?
부분의 부분을 구할 때 분수의 곱셈을 써요.
요리와 지도 등 실생활 어디서나 쓰인답니다.
전체에서 먼저 일부분을 나눈 뒤, 그 나눈 것 중에서 또 얼마만큼을 가져오는 것을 뜻해요.
케이크 절반(1/2)의 또 절반(1/2)은 전체 케이크의 1/4 조각이 되는 것과 같아요.
요리책에서 '밀가루 3/4컵의 2/3만 넣으세요'라고 할 때 분수의 곱셈을 써요.
물건값을 1/2로 깎은 뒤 추가로 1/2을 더 할인해 줄 때도 곱셈으로 계산한답니다.
분수의 곱셈을 배우기 전에 — 이미 알고 있는지 확인해요!
분자와 분모를 그 둘의 공약수로 똑같이 나누어 간단히 만드는 것을 약분이라고 해요.
더 이상 약분할 수 없을 때까지 나눈 가장 깔끔한 분수를 기약분수라고 부른답니다.
분자끼리, 분모끼리 곱해요.






1/4m 리본이 3개 있다는 것은 1/4을 세 번 더한다는 뜻이에요 (1/4 + 1/4 + 1/4).
조각의 크기(1/4)는 그대로이고 조각의 개수만 3배가 되므로 분자에만 곱한답니다.
분수와 자연수의 곱은 분자에만 곱해요.
분수끼리의 곱은 분자끼리, 분모끼리 곱해요.
미리 약분하면 계산이 훨씬 쉬워져요.
대분수는 가분수로 바꾼 다음 곱해요.
기억해요 — 자연수는 분자에 곱하고, 대분수는 가분수로! 분자끼리·분모끼리 곱하기 전에 약분 먼저!① 분수 × 자연수 원리: 2/9 × 3은 2/9를 세 번 더한 것((2+2+2)/9 = (2×3)/9)과 같으므로 자연수 3은 분자에만 곱해요. 이때 곱하기 전에 자연수 3과 분모 9를 최대공약수 3으로 미리 약분하면 바로 2/3가 나와요.
② 함께 풀어요 (미리 약분하기): 3/7 × 14/9를 계산할 때 3×14=42, 7×9=63을 다 곱하면 약분하기가 번거로워요. 곱하기 전에 분자 3과 분모 9를 3으로 나누어 1과 3으로, 분모 7과 분자 14를 7로 나누어 1과 2로 미리 약분하면 (1×2)/(1×3) = 2/3로 한 번에 구할 수 있어요.
③ 함께 풀어요 (대분수의 곱셈): 1과 2/3 × 3/4에서 1과 2/3를 가분수 5/3으로 고친 뒤 곱해요. 분자·분모의 3을 약분하면 5/3 × 3/4 = 5/4 = 1과 1/4이에요.
덧셈은 기준 크기(분모)가 같아야 조각 수를 더할 수 있어서 통분해야 해요.
하지만 곱셈은 '그 조각을 다시 쪼개는 것'이라서 가로 3등분, 세로 4등분하면 전체 12조각이 저절로 생기기 때문에 통분할 필요가 없어요.
대분수는 자연수와 진분수가 더해진 형태(1과 2/3 = 1 + 2/3)예요.
그냥 곱하면 자연수 부분만 곱하거나 분수 부분만 곱해지는 큰 실수를 하기 쉬워요. 가분수로 고쳐야 전체를 빠짐없이 골고루 곱할 수 있답니다.
숫자가 커진 다음에 약분하려면 공약수를 찾기 어려워요.
분자 중의 하나와 분모 중의 하나를 짝지어 곱하기 전에 대각선으로 먼저 나누면 암산으로도 풀려요.
색종이를 세로로 반(1/2) 접은 뒤, 다시 가로로 반(1/2) 접어 보세요.
펼치면 전체 4칸 중 1칸이 되어 1/2 × 1/2 = 1/4임을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넓이 모델로 분수의 곱셈을 이해해 봐요. 다시보기와 단계별 보기가 가능해요.
이건 영상 파일이 아니라 코드(SVG)로 그려 움직여요 → 만드는 비용·용량 거의 0, 숫자 100% 정확, 다시보기 무한.
2/3 × 3/4를 계산할 때 전체 정사각형을 가로 3칸, 세로 4칸으로 나누면 총 12칸이 돼요.
가로 2칸과 세로 3칸이 겹치는 부분은 2 × 3 = 6칸이므로 6/12 = 1/2이 됩니다.
자연수는 분모 1을 가진 분수(3 = 3/1)로 생각하면 아주 쉬워요.
분모는 그대로 두고, 자연수를 오직 분자에만 곱한 뒤 기약분수로 약분해요.
1과 2/3 × 3/4 같은 대분수 곱셈은 무조건 가분수(5/3)로 먼저 바꾸는 것이 철칙이에요.
자연수끼리 따로 곱하면 틀린 답이 나오니 가분수로 통일한 뒤 약분해 주세요.
세 개 이상의 분수를 곱할 때도 어떤 분자와 어떤 분모든 서로 나눌 수 있으면 약분할 수 있어요.
약분을 끝까지 다 해두고 남은 작은 수들끼리만 곱하면 계산 실수가 0이 됩니다.
5지선다 10문항이에요. 풀면 바로 채점되고, 학습 기록이 자동 저장돼요.
① 대분수는 무조건 가분수로 고쳐요.
② 분자와 분모에서 나눌 수 있는 수는 곱하기 전에 미리 약분해요.
③ 남은 분자끼리, 분모끼리 곱해 기약분수나 대분수로 나타내요.
계산한 값 자체는 같지만, 수학에서는 가장 간단한 형태인 기약분수로 답을 쓰는 것이 규칙이에요.
약분을 덜 하면 감점을 받을 수 있으니, 분자와 분모에 더 이상 나눌 공약수가 없는지 꼭 확인해요.
분수의 곱셈을 배웠어요. 왜 통분 없이 바로 곱하는지 설명해 봐요.
색종이를 한 번 접으면 1/2이 되고, 그것을 또 반으로 접으면 1/4이 되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세요.
눈으로 1/2의 1/2이 1/4이 되는 걸 보면 곱셈의 원리를 바로 깨닫게 된답니다.
기록하기 전에 — 방금 배운 걸 눈을 감고 꼭 한 번 떠올려 봐요.
그렇게 스스로 떠올려 본 것이 진짜 ‘내 것’이 된답니다.
내가 배운 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한눈에 봐요. (위에서 이해도 평가를 하면 색으로 표시돼요.)
읽고 끝내지 말고 직접 손으로 움직여 보세요. 30초면 됩니다.
방금 배운 분수의 곱셈을 머릿속에 천천히 그려 봐요.
눈을 감고 — 2/3 × 3/4를 넓이 모델로 떠올리고, 분자끼리·분모끼리 곱하는 과정을 말해 봐요.
떠오르는 만큼만, 괜찮아요.
떠오르는 동안 잠시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