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양이 함께 변할 때 일정한 규칙이 있어요.
정사각형 1개엔 성냥개비 4개가 들어요.
2개는 7개, 3개는 10개가 필요해요.
표로 패턴을 찾고, 기호로 나타내기
버스 요금과 물건값은 함께 변해요.
자라는 나무 키도 날마다 변해요.
식으로 쓰면 빠르게 계산돼요. 이것이 중학교 함수의 씨앗이에요.
어떤 하나가 변할 때 다른 하나도 짝을 지어 함께 변하는 관계를 대응이라고 해요.
세발자전거 1대에는 바퀴가 3개, 2대에는 6개로 딱 맞아떨어지는 짝꿍 관계랍니다.
우리가 타는 버스 요금, 편의점에서 과자를 살 때 내는 돈 모두 대응이에요.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층수와 걸리는 시간 사이에도 일정한 대응 규칙이 숨어 있어요.
규칙과 대응을 배우기 전에 — 이미 알고 있는지 확인해요!
수들이 나열되어 있을 때는 앞뒤 수의 차이를 먼저 살펴봐요.
3, 6, 9, 12는 3씩 똑같이 커져요. 그래서 다음 수는 12에 3을 더한 15가 돼요.
한 양이 변하면 다른 양도 규칙대로 변해요.






세발자전거 수가 1대씩 늘 때마다 바퀴 수는 3개씩 늘어나요.
바퀴 수는 항상 (자전거 수) × 3이 됩니다. 이것이 두 양 사이의 대응 규칙이에요.
두 양이 함께 변할 때 일정한 규칙이 있어요.
정사각형 1개엔 성냥개비 4개가 들어요.
2개는 7개, 3개는 10개가 필요해요.
정사각형 수를 ○, 성냥 수를 △라 해요.
규칙을 기호로 쓰면 △ = 3 × ○ + 1이에요.
식이 있으면 어떤 수도 바로 구해요.
기억해요 — 표로 규칙을 찾고, 기호(○, △)로 식 세우기1단계(처음 1개와 늘어나는 3개 찾기): 첫 번째 정사각형을 만들 때 맨 왼쪽 성냥개비 1개를 먼저 세워 두고, 위·오른쪽·아래에 3개를 붙여 1 + 3 = 4개가 돼요. 두 번째 정사각형부터는 앞 정사각형의 오른쪽 변을 같이 쓰므로 성냥개비가 3개씩만 더 필요해요.
2단계(식으로 나타내기): 정사각형이 ○개이면 3개씩 ○번 붙이고 맨 처음 1개를 더하므로 성냥개비 수(△) = 3 × 정사각형 수(○) + 1이 돼요.
함께 풀어요(예제): 정사각형 10개를 이어 만들 때 필요한 성냥개비 수는? → 식 △ = 3 × ○ + 1의 ○ 자리에 10을 넣으면 3 × 10 + 1 = 31(개)예요.
정사각형 수가 5개, 10개, 100개처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변하는 자리에 기호를 넣어 두면, 식 하나로 모든 경우를 다 나타낼 수 있어요.
정사각형이 20개일 때 성냥개비는 몇 개가 필요할까요?
식 △ = 3 × ○ + 1에서 ○ 자리에 20을 넣으면 돼요.
3 × 20 = 60이고, 여기에 1을 더하면 61개가 됩니다.
먼저 표의 아랫줄이 몇씩 커지는지 차이를 보세요.
3씩 커진다면 '○ × 3'을 먼저 적고, 첫 번째 칸의 수에 맞게 더하거나 빼 주면 돼요.
계산 순서를 반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성냥개비 수에서 먼저 1을 빼고, 그 결과를 3으로 나누면 정사각형 수가 나와요.
○가 1일 때 값이 얼마인지 꼭 확인해야 해요.
차이가 3이라고 해서 3 × ○로만 끝내면 안 돼요. 첫 번째 값이 맞도록 뒤에 수를 더하거나 빼 주어야 정확해요.
정사각형과 성냥개비의 관계를 살펴봐요. 표와 식으로 규칙을 나타내 봅니다. 다시보기와 단계별 보기가 가능해요.
이건 영상 파일이 아니라 코드(SVG)로 그려 움직여요 → 만드는 비용·용량 거의 0, 숫자 100% 정확, 다시보기 무한.
선생님 목소리와 함께 메뚜기가 뛰어요. 공식 없이 열 번째 수를 찾아냅니다. 🦗 메뚜기를 손으로 끌어 옮겨도 돼요!
📺 원작 출처: 인공지능수학 깨봉 「초등수학 → 고등 수열」 — youtu.be/OfzFg28v3Sg · ⓒ 연라이프 ·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 코드 애니메이션 + 선생님 음성, 우리 창작.
1번째 수는 이미 서 있는 출발점이에요.
1번째에서 10번째까지 가려면 칸 사이의 다리를 9번만 건너면 돼요.
그래서 (구하려는 순서 − 1)번만큼 점프를 곱한답니다.
점프해서 늘어난 값에 맨 처음 출발했던 수를 꼭 더해야 해요.
3에서 출발해 36만큼 뛰었으니 최종 도착지는 3 + 36 = 39가 돼요.
○가 1 커질 때 △가 2씩 커진다면 '○에 2를 곱한 수에 1을 더한 것이 △이다'라고 문장으로 차근차근 풀어서 써 보세요.
말로 먼저 자연스럽게 소리 내어 읽어 보면 식 세우기가 한결 쉬워져요.
구한 식에 표의 첫 번째 수뿐 아니라 두 번째, 세 번째 수까지 직접 넣어 보세요.
모든 칸에서 식이 딱 맞아떨어져야 올바른 대응 규칙이에요.
100번째나 1000번째처럼 큰 수는 일일이 표를 그리지 않아요.
찾아낸 식의 ○ 자리에 100을 쏙 넣어서 곱셈과 덧셈으로 한 번에 계산해요.
5지선다 10문항이에요. 풀면 바로 채점되고, 학습 기록이 자동 저장돼요.
① 두 양의 변화를 표로 정리해요.
② 한 양이 1 커질 때 다른 양이 얼마씩 늘어나는지 차이를 찾아요.
③ '△ = (늘어나는 수) × ○ + (시작 보정값)' 꼴로 식을 완성해요.
형과 동생의 나이처럼 항상 똑같은 차이가 나면 덧셈·뺄셈 규칙이에요.
자전거 바퀴 수처럼 몇 배씩 불어나면 곱셈 규칙이랍니다.
규칙과 대응을 배웠어요. 표에서 찾은 규칙을 내 말로 설명해 봐요.
기록하기 전에 — 방금 배운 걸 눈을 감고 꼭 한 번 떠올려 봐요.
그렇게 스스로 떠올려 본 것이 진짜 ‘내 것’이 된답니다.
내가 배운 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한눈에 봐요. (위에서 이해도 평가를 하면 색으로 표시돼요.)
읽고 끝내지 말고 직접 손으로 움직여 보세요. 30초면 됩니다.
방금 배운 규칙과 대응을 머릿속에 천천히 그려 봐요.
눈을 감고 — 표에서 차이가 일정하면 기호식을 어떻게 만드는지 순서를 떠올려 봐요.
떠오르는 만큼만, 괜찮아요.
떠오르는 동안 잠시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