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수학›초등학교 4학년›사각형
초등 4학년 2학기
YEON MATH · GRADE 4

사각형

사다리꼴 · 평행사변형 · 마름모 · 직사각형 · 정사각형

정사각형·직사각형·평행사변형이 타일처럼 놓인 장면
네 각의 비밀을 품은 도형들
이미지 · 연라이프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 AI 생성(Nano Banana Pro) · 자유롭게 가져가 쓰셔도 좋아요 · 출처는 꼭 밝혀 주세요
AI 선생님 목소리로 이 단원을 소개해 드려요
수퍼톤(HYBE) 음성 · 연라이프 수학교과서

왜 사각형을 배울까요?

스마트폰과 책과 창문은 모두 사각형이에요.

수직과 평행은 반듯한 모양을 만드는 기초예요.

사각형의 성질을 알면 건축과 디자인이 쉬워져요.

🔎 「수직」과 「평행」이 무슨 말이죠?

두 직선이 직각(90°)으로 반듯하게 만날 때 수직이라고 해요.

두 직선을 아무리 길게 늘려도 영원히 만나지 않을 때 평행이라고 해요.

철길의 두 레일처럼 나란히 달리는 것이 평행이랍니다.

🔎 그 전에 알아야 할 것: 직각(90°) 알아보기

종이를 반듯하게 두 번 접었다 폈을 때 생기는 각이 직각이에요.

각도기로 재면 딱 90°가 되는 각이랍니다.

교과서 모서리나 창문 모서리가 모두 직각 모양이에요.

이 단원에서 할 수 있게 돼요. ① 사각형의 종류와 성질을 구분한다. ② 네 각의 합이 360°임을 이용한다. ③ 사각형의 포함 관계를 이해한다.
🎬 아하! 보이는 수학 · 직관영상
💎 유료 · 특별수업 전용 콘텐츠 — 신청자만 이용 가능
사각형 — 평행과 수직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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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법. 본문은 짧고 또렷하게, 더 알고 싶을 땐 색깔 단추를 누르세요 — 왜 그럴까 원리·직관 · 흔한 실수 자주 틀리는 곳 · 인쇄하면 단추 속 설명이 모두 펼쳐져 종이 참고서가 됩니다.

출발 점검 — 준비됐나요?

사각형 배우기 전에!

① 두 변이 평행하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② 정사각형과 직사각형의 공통점은?
① 아무리 늘려도 만나지 않음 · ② 네 각이 모두 90°
6컷 이야기 — 여러 가지 사각형

특징에 따라 사각형의 이름이 달라져요.

6컷 이야기 1번째 장면
1네 변으로 둘러싸인 사각형.
6컷 이야기 2번째 장면
2한 쌍이 평행하면 사다리꼴.
6컷 이야기 3번째 장면
3두 쌍이 평행하면 평행사변형.
6컷 이야기 4번째 장면
4네 변이 모두 같으면 마름모.
6컷 이야기 5번째 장면
5네 각이 직각이면 직사각형.
6컷 이야기 6번째 장면
6특징에 따라 이름이 달라져요.
그림 · 연라이프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 AI 생성(Nano Banana Pro) — 자유롭게 가져가 쓰셔도 좋아요, 출처는 꼭.

사각형 — 다섯 가지 특별한 종류

직각으로 만나는 두 선을 수직이라 해요.

아무리 늘려도 만나지 않으면 평행이에요.

평행한 변과 각에 따라 사각형의 이름이 정해져요.

🔎 「수직」과 「수선」은 어떻게 다를까요?

두 직선이 만나서 직각(90°)을 이룰 때 두 직선은 서로 수직이에요.

그리고 한 직선에 대해 수직으로 그은 직선을 수선이라고 불러요.

삼각자의 직각 모서리를 대면 수선을 반듯하게 그을 수 있어요.

🔎 「평행선 사이의 거리」는 어떻게 잴까요?

평행한 두 직선 사이에 수직인 선분(수선)을 그어요.

그 수선의 길이가 바로 평행선 사이의 가장 짧은 거리예요.

평행선 사이의 거리는 어느 자리에서 재어도 항상 똑같답니다.

평행한 변이 한 쌍이라도 있으면 사다리꼴이에요.

마주 보는 두 쌍이 평행하면 평행사변형이에요.

평행사변형은 마주 보는 변의 길이가 같아요.

🔎 「사다리꼴」이 무슨 말이죠?

우리가 오르내리는 사다리의 발판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에요.

마주 보는 한 쌍의 변이 서로 나란히 평행하기만 하면 사다리꼴이에요.

평행한 변이 한 쌍만 있어도 사다리꼴이 된답니다.

🔎 평행한 변이 두 쌍이면 왜 사다리꼴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사다리꼴의 조건은 '평행한 변이 한 쌍이라도 있는 사각형'이에요.

평행한 변이 두 쌍 있는 평행사변형도 한 쌍의 평행선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평행사변형도 사다리꼴 가족에 쏙 포함된답니다.

🔎 「평행사변형」의 특별한 세 가지 성질

성질 ①: 마주 보는 두 변의 길이가 서로 같아요.

성질 ②: 마주 보는 두 각의 크기가 서로 같아요.

성질 ③: 이웃한 두 각의 크기를 더하면 항상 180°가 돼요.

🔎 평행사변형에서 이웃한 두 각의 합은 왜 180°일까요?

평행한 두 직선 사이를 가로지르는 선이 지나갈 때 생기는 성질이에요.

평행선 안쪽에서 나란히 마주 선 두 각을 더하면 딱 180°(일직선)가 돼요.

한 각이 70°라면 바로 옆 각은 180° − 70° = 110°가 된답니다.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으면 마름모예요.

네 각이 모두 직각이면 직사각형이에요.

네 변과 네 각이 다 같으면 정사각형이에요.

🔎 「마름모」가 무슨 말이죠?

연못에 떠 있는 물풀 '마름'의 잎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에요.

네 변의 길이가 자로 잰 듯 완벽히 같아야 마름모예요.

마름모의 두 대각선은 서로를 수직으로 정확히 반으로 나눈답니다.

🔎 마름모는 왜 평행사변형이라고 부를 수 있나요?

네 변의 길이가 같아지면 마주 보는 변들이 저절로 서로 평행해져요.

평행사변형의 조건인 '두 쌍의 변이 평행하다'를 이미 만족해요.

따라서 모든 마름모는 평행사변형의 특별한 모습이에요.

🔎 「직사각형」의 성질은 무엇인가요?

네 각이 모두 직각(90°)인 반듯한 사각형이에요.

마주 보는 변의 길이가 같고 두 대각선의 길이가 서로 똑같아요.

공책, 문짝, 칠판 등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만날 수 있어요.

🔎 「정사각형」은 왜 모든 사각형의 왕일까요?

정사각형은 네 변의 길이가 같아 마름모의 성질을 가져요.

동시에 네 각이 직각이라 직사각형의 성질도 완벽히 가져요.

모든 사각형의 장점을 다 모아 놓은 가장 완전한 다각형이에요.

어떤 사각형이든 삼각형 2개로 쪼갤 수 있어요.

삼각형 각의 합 180°가 2개 모여요.

그래서 사각형 네 각의 합은 항상 360°예요.

🔎 사각형 네 각의 합은 왜 항상 360°일까요?

마주 보는 두 꼭짓점에 대각선 1개를 그어 봐요.

사각형이 빈틈없이 삼각형 2개로 나누어지지요.

삼각형 1개의 세 각의 합이 180°이므로 180° × 2 = 360°가 돼요.

🔎 한 걸음씩 다시 보기: 사각형의 모르는 한 각 구하기

세 각이 80°, 100°, 70°일 때 나머지 한 각을 구해 봐요.

1단계: 알고 있는 세 각을 모두 더해요. 80° + 100° + 70° = 250°예요.

2단계: 전체 합 360°에서 세 각의 합을 빼요. 360° − 250° = 110°가 답이에요.

🔎 자주 틀리는 실수: 마름모와 직사각형을 혼동하지 않기

마름모는 변의 길이가 4개 다 같은 도형이에요(각은 직각이 아닐 수 있어요).

직사각형은 각의 크기가 4개 다 직각인 도형이에요(변 길이는 다를 수 있어요).

변이 같은지, 각이 직각인지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요.

기억해요 — 사각형 네 각의 합 = 360°
기억 그림 · 평행사변형에는 마름모가, 직사각형에는 정사각형이 속해요 평행사변형 마주 보는 변 평행 마름모 직사각형 네 각이 직각 정사각형 네 변 모두 같음 평행사변형 → 마름모(네 변 같음) 직사각형 → 정사각형(네 변도 같음)
평행사변형에서 네 변이 모두 같으면 마름모, 직사각형에서 네 변이 모두 같으면 정사각형. 조건이 더해질수록 특별해져요!

왜 사각형 네 각의 합은 항상 360°일까요?

어떤 사각형이든 마주 보는 꼭짓점을 선분으로 이으면 삼각형 2개로 나뉘어요. 삼각형 한 개의 세 각의 합은 180°이므로, 삼각형 2개가 모인 사각형 네 각의 합은 언제나 180° × 2 = 360°가 돼요! 또 사각형의 네 각을 오려서 한 점에 모으면 빈틈없이 한 바퀴(360°)를 이룬답니다.

흔한 실수 — 마름모와 정사각형 혼동

마름모는 네 변이 같지만 각도는 90°가 아닐 수 있어요. 정사각형은 네 변도 같고 네 각도 90° — 마름모의 특수한 경우예요.
📺📺 영상으로 보기여러 가지 사각형▶
사각형 개념 삽화
그림: 연라이프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AI 생성(Nano Banana 2) — 자유롭게 가져가 쓰셔도 좋아요, 출처는 꼭.

스스로 풀어요 (3단계)

사각형 종류 구분, 네 각의 합 360° 활용.
비평 데스크가 챙긴 것 — 각 사각형의 정의(반드시 만족해야 할 조건)를 잊지 마세요.

객관식 진단 퀴즈 — 사각형

5지선다 10문항이에요. 풀면 바로 채점되고, 학습 기록이 자동 저장돼요.

직접 해보기 — 사각형 네 각의 합

각도 ① 90 ° 각도 ② 90 °
틀려도 괜찮아요. 틀린 문제는 ‘내 뇌가 자라는 신호’예요. 한 번에 안 풀려도, 비책을 떠올리며 다시 도전해 봐요. 답보다 ‘어떻게 생각했는지’가 더 소중하답니다.

한 장 핵심

이 단원의 말·기호

사다리꼴
평행한 변이 한 쌍이라도 있는 사각형
평행사변형
두 쌍의 변이 평행한 사각형
마름모
네 변이 같은 평행사변형
직사각형
네 각이 90°인 사각형
정사각형
네 변이 같고 네 각이 90°인 사각형

내 말로 설명하기

마름모와 정사각형의 관계를 내 말로 설명해 봐요.

설명하는 법 — 공통점과 차이점으로 설명해 봐요. 예: 마름모와 정사각형은 모두 네 변의 길이가 같아요. 그래서 정사각형은 마름모에 속해요. 하지만 마름모는 네 각이 직각이 아닐 수도 있고, 정사각형은 네 각이 모두 직각(90°)이라는 점이 달라요!

이 단원, 나는 얼마나 알게 됐을까?

기록하기 전에 — 방금 배운 걸 눈을 감고 꼭 한 번 떠올려 봐요.
그렇게 스스로 떠올려 본 것이 진짜 ‘내 것’이 된답니다.

1. 이 단원을 얼마나 이해했나요?
2. 어떤 부분이 헷갈렸나요? (없으면 안 골라도 돼요)
3. 떠올리며 생각난 것 한 줄 (안 써도 돼요)

◍ 나의 생각 지도 · 복습 노트

내가 배운 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한눈에 봐요. (위에서 이해도 평가를 하면 색으로 표시돼요.)

잘 알아요 거의 복습 필요 아직
복습 체크 · 연 복습법 5·2·5·5
어른을 위한 한 줄. 아이가 막히면 답을 알려주기보다 “무엇을 구하는 걸까?”, “어떤 성질·식을 쓰면 될까?” 하고 한 단계만 되물어 주세요. 스스로 길을 찾는 힘이 자랍니다.
🖐 만지는 수학

읽고 끝내지 말고 직접 손으로 움직여 보세요. 30초면 됩니다.

끌어라! 사각형 대장손으로 끌고 눌러서 알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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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아요

방금 배운 사각형을 머릿속에 천천히 그려 봐요.
눈을 감고 — 사각형 다섯 종류의 특징과 포함 관계를 떠올려 봐요.
떠오르는 만큼만, 괜찮아요.

떠오르는 동안 잠시 기다려요…

이 교과서를 내 기기에 담아둘까요?
언제든 오프라인으로 보고, 친구에게도 나눠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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