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은선그래프는 점을 찍고 선분으로 이어 변화를 나타내요.
기온이나 키처럼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볼 때 가장 좋아요.
막대그래프가 크기 비교라면 꺾은선은 연속된 흐름입니다.
시간에 따른 변화를 선으로 잇는 그래프
기상청·병원·증권사에서 가장 많이 쓰는 그래프예요.
“기온이 어떻게 변했나?” 같은 물음에 잘 답해요.
시간에 따른 연속적인 변화를 보여 주기에 딱 알맞습니다.
일기예보에서 하루 동안의 기온 변화를 보여 줄 때 가장 널리 쓰여요.
병원에서 입원 환자의 체온 변화를 시간대별로 잴 때도 필수적이에요.
키가 한 달마다 얼마나 자랐는지 기록할 때도 꺾은선그래프를 쓴답니다.
꺾은선그래프 배우기 전에!
좋아하는 과일이나 운동처럼 여러 종류의 수량을 비교할 때는 막대그래프가 좋아요.
하지만 하루 동안의 기온이나 키처럼 시간이 지나며 이어지는 변화를 볼 때는 꺾은선그래프가 훨씬 알맞답니다.
점을 이어 변화를 한눈에 봐요.






선이 오른쪽 위를 향해 올라가면 수량이 늘어난 것(증가)을 뜻해요.
선이 오른쪽 아래를 향해 내려가면 수량이 줄어든 것(감소)을 뜻합니다.
선이 수평으로 곧게 이어지면 값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뜻이에요.
같은 시간 동안 값이 조금 변하면 선이 완만하게 비스듬히 누워요.
반면에 짧은 시간 동안 값이 쑥 올라가거나 뚝 떨어지면 선이 가파르게 섭니다.
따라서 선의 기울기(경사)를 보면 어느 시간대에 가장 급격하게 변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꺾은선그래프는 점을 찍고 선분으로 이어 변화를 나타내요.
기온이나 키처럼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볼 때 가장 좋아요.
막대그래프가 크기 비교라면 꺾은선은 연속된 흐름입니다.
변화가 작을 때는 세로축에 물결선을 넣어요.
필요 없는 눈금을 줄이면 변화가 훨씬 뚜렷하게 보입니다.
기억해요 — 꺾은선그래프 = 시간에 따른 변화를 선분으로 이어 표현1단계: 가로축에 시간(월·시각 등)을, 세로축에 수량(기온·키 등)과 단위를 적어요.
2단계: 가장 큰 값을 고려하여 세로축 눈금 한 칸의 크기를 정해요.
3단계: 가로와 세로가 만나는 곳에 점을 찍고, 자로 반듯하게 선을 이은 뒤 제목을 씁니다.
기온이 20°C~25°C 사이에서만 변한다면 0°C부터 20°C까지는 눈금이 텅 비어 버려요.
이때 0과 20 사이에 물결선을 넣어 필요 없는 구간을 줄이면, 눈금 한 칸을 더 크게 그릴 수 있어요.
작은 오르내림도 훨씬 크고 또렷하게 관찰할 수 있는 마법의 선이랍니다.
조사한 값 가운데 가장 큰 값과 가장 작은 값의 차이를 먼저 살펴보세요.
눈금 한 칸을 너무 크게 잡으면 선이 바닥에 붙어 변화가 전혀 안 보여요.
반대로 너무 작게 잡으면 모눈종이를 뚫고 나가므로, 종이 크기에 맞게 1, 2, 5, 10 단위로 알맞게 정해요.
오전 10시와 11시 사이에 체온을 재지 못했어도 꺾은선그래프가 있으면 걱정 없어요.
10시 점과 11시 점을 이은 선분을 따라 가운데 지점(10시 30분)의 높이를 눈금으로 읽으면 돼요.
연속된 흐름을 선으로 이어 놓았기 때문에 중간의 값도 매우 정확하게 어림할 수 있답니다.
그래프를 처음 보는 사람도 '무엇을, 언제 조사했는지' 즉시 알 수 있어야 해요.
'기온'이라고만 쓰는 것보다 '5월 15일 서울의 시간별 기온 변화'처럼 자세히 적는 것이 훌륭해요.
조사 대상과 조사 시기를 꼭 포함하여 제목을 정해 보세요.
서울의 기온과 부산의 기온을 실선(―)과 점선(…)으로 나누어 한 화면에 그릴 수 있어요.
두 도시의 기온 변화 흐름을 한눈에 나란히 비교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해요.
이때 그래프 위나 구석에 어느 선이 어느 지역인지 범례(구분 안내)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선이 위나 아래로 기울지 않고 평평하게 수평을 이룬다면 값이 변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기온이나 체온이 이전 시간과 똑같이 유지되었음을 나타냅니다.
'변화 없음' 또는 '일정하게 유지됨'으로 해석하면 돼요.
점만 찍으면 변화의 빠르기를 알기 어려워요.
선분으로 이으면 가파른 정도로 빠르기가 보입니다.
재지 않은 중간 시간의 값도 선을 따라 어림돼요.
세로축 눈금 간격이 고르지 않으면 모양이 왜곡돼요.
눈금 간격이 항상 일정한지 꼭 확인하세요.
꺾은선이 계속해서 가파르게 위를 향해 뻗어가고 있다면, 다음 시간에도 값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요.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변화 흐름(추세)을 바탕으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지혜롭게 예상할 수 있답니다.
일기예보에서 내일 기온을 미리 예보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이 꺾은선그래프의 예측 덕분이에요.
요일별 기온이 점으로 찍히고 선으로 연결되어 가요. ▶ 다시보기·한 단계씩 볼 수 있어요.
이건 영상 파일이 아니라 코드(SVG)로 그려 움직여요 → 만드는 비용·용량 거의 0, 숫자 100% 정확, 다시보기 무한.
5지선다 10문항이에요. 풀면 바로 채점되고, 학습 기록이 자동 저장돼요.
나중 값에서 이전 값을 빼면 변화량을 구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현재 기온이 15°C이고 이전 기온이 10°C라면 15 - 10 = +5°C가 돼요.
결과가 양수(+)이면 '5°C 증가', 음수(-)이면 그만큼 '감소'했다고 말해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 기세나 모양'을 추세라고 해요.
꺾은선이 계속 위로 오르는 모양이면 '증가 추세', 아래로 처지면 '감소 추세'라고 불러요.
하나하나의 작은 점보다 전체적인 오르내림의 큰 흐름을 읽는 것이 추세 파악이에요.
꺾은선그래프와 막대그래프의 차이를 내 말로 설명해 봐요.
손으로 삐뚤빼뚤하게 선을 그으면 선의 기울기가 제멋대로 왜곡돼요.
기울기가 틀어지면 어느 구간이 가장 빠르게 변했는지 엉뚱하게 오해하게 됩니다.
점과 점 사이를 곧은 자로 반듯하게 이어야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그래프가 완성돼요.
기록하기 전에 — 방금 배운 걸 눈을 감고 꼭 한 번 떠올려 봐요.
그렇게 스스로 떠올려 본 것이 진짜 ‘내 것’이 된답니다.
내가 배운 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한눈에 봐요. (위에서 이해도 평가를 하면 색으로 표시돼요.)
읽고 끝내지 말고 직접 손으로 움직여 보세요. 30초면 됩니다.
방금 배운 꺾은선그래프를 머릿속에 천천히 그려 봐요.
눈을 감고 — 꺾은선그래프에서 가장 가파른 구간과 변화가 거의 없는 구간의 차이를 떠올려 봐요.
떠오르는 만큼만, 괜찮아요.
떠오르는 동안 잠시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