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수학›초등학교 4학년›각도
초등 4학년 1학기
YEON MATH · GRADE 4

각도

예각 · 직각 · 둔각 — 벌어진 만큼

각도기와 빛살처럼 퍼지는 각도 선들
빛이 퍼지는 방향이 바로 각도예요
이미지 · 연라이프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 AI 생성(Nano Banana Pro) · 자유롭게 가져가 쓰셔도 좋아요 · 출처는 꼭 밝혀 주세요
AI 선생님 목소리로 이 단원을 소개해 드려요
수퍼톤(HYBE) 음성 · 연라이프 수학교과서

왜 각도를 배울까요?

건물을 지을 때 각도가 안 맞으면 무너져요.

자동차 핸들을 돌리는 양도 각도예요.

날씨 위성도 각도로 태양 높이를 잽니다.

스피커 방향도 각도로 알맞게 조절해요.

도형의 모양도 각도로 또렷하게 정해집니다.

🔎 「각도」는 우리 생활 어디에서 쓰이나요?

가위를 벌릴 때 날이 벌어진 정도가 바로 각도예요.

노트북 화면을 보기 편하게 젖힐 때도 각도를 조절해요.

피자를 똑같이 여러 조각으로 자를 때도 중심 각도를 똑같이 나누어 자른답니다.

이 단원에서 할 수 있게 돼요. ① 예각·직각·둔각을 구별한다. ② 각도기로 각도를 재고 그린다. ③ 각도의 합과 차를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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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 — 얼마나 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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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법. 본문은 짧고 또렷하게, 더 알고 싶을 땐 색깔 단추를 누르세요 — 왜 그럴까 원리·직관 · 흔한 실수 자주 틀리는 곳 · 인쇄하면 단추 속 설명이 모두 펼쳐져 종이 참고서가 됩니다.

출발 점검 — 준비됐나요?

각도를 배우기 전에 준비됐나요?

① 직각은 어느 것인가요? (L자 모양 / 뾰족한 연필 끝 / 펼친 두 팔)
② 각에서 두 반직선이 만나는 점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③ 종이를 반듯하게 두 번 접었다 펼치면 생기는 각은 무엇인가요?
① L자 모양 · ② 꼭짓점 · ③ 직각
🔎 그 전에 알아야 할 것 — 「반직선」과 「꼭짓점」

한 점에서 시작하여 한쪽으로 곧게 뻗어 나가는 선을 반직선이라고 해요.

각은 한 점에서 나온 두 반직선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때 두 반직선이 만나는 시작점을 꼭짓점이라고 부릅니다.

6컷 이야기 — 각도를 재요

각의 크기는 도(°)로 재요.

6컷 이야기 1번째 장면
1각도기로 각의 크기를 재요.
6컷 이야기 2번째 장면
2뾰족한 각은 예각(90°보다 작아요).
6컷 이야기 3번째 장면
3반듯한 각은 직각(90°).
6컷 이야기 4번째 장면
4넓게 벌어진 각은 둔각(90°보다 커요).
6컷 이야기 5번째 장면
5각도기 중심을 꼭짓점에 맞춰요.
6컷 이야기 6번째 장면
6각의 크기는 도(°)로 나타내요.
그림 · 연라이프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 AI 생성(Nano Banana Pro) — 자유롭게 가져가 쓰셔도 좋아요, 출처는 꼭.
🔎 각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 「도(°)」는 무엇인가요?

원 한 바퀴를 똑같이 360칸으로 나눈 한 칸의 크기를 1도(1°)라고 써요.

숫자 오른쪽 위에 작은 동그라미(°) 기호를 붙여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90도는 90°, 180도는 180°라고 적어요.

🔎 직각은 왜 90°라고 부를까요?

원 한 바퀴 전체의 각도는 360°예요.

원을 반으로 접으면 180°(평각)가 되고, 다시 한 번 반으로 접으면 직각이 돼요.

360°를 똑같이 4로 나눈 값이므로 직각은 정확히 90°가 된답니다.

각도 — 두 선이 벌어진 만큼

각은 한 점에서 나온 두 반직선이 이루는 도형이에요.

두 반직선이 벌어진 크기를 각도라고 부릅니다.

직각(90°)을 90으로 똑같이 나눈 하나가 1도(1°)예요.

0°보다 크고 직각(90°)보다 작으면 예각이에요.

90°보다 크고 180°보다 작으면 둔각입니다.

두 변이 곧은 일직선을 이루면 평각(180°)이에요.

각도기로 잴 때는 중심과 밑금을 꼭 맞춰요.

자연수처럼 두 각의 합과 차도 쉽게 계산할 수 있어요.

기억해요 — 직각=90°, 평각=180°, 한 바퀴=360° (삼각형 세 각의 합=180°, 사각형 네 각의 합=360°)
🔎 「예각」이 무슨 말이죠?

'예'는 날카롭고 뾰족하다는 뜻의 예(銳) 자예요.

뾰족한 연필 끝이나 가위 날처럼 0°보다 크고 90°보다 작은 각을 예각이라고 해요.

직각보다 좁게 벌어진 귀여운 각이라고 기억하면 쉬워요.

🔎 「둔각」이 무슨 말이죠?

'둔'은 무디고 둔하다는 뜻의 둔(鈍) 자예요.

부채를 넓게 펼쳤을 때처럼 90°보다 크고 180°보다 작은 각을 둔각이라고 불러요.

직각보다 널찍하게 활짝 벌어진 각이랍니다.

🔎 「평각」이 무슨 말이죠?

'평'은 평평하다는 뜻의 평(平) 자예요.

두 변이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펴져 곧은 일직선이 될 때의 각을 평각이라고 해요.

직각(90°)이 2개 모인 크기이므로 정확히 180°입니다.

🔎 각도기에는 왜 안쪽과 바깥쪽에 눈금이 둘 다 있나요?

각의 변이 오른쪽으로 뻗어 있을 때도 있고, 왼쪽으로 뻗어 있을 때도 있어요.

어느 방향으로 각이 열려 있든 밑금의 0°부터 편하게 읽을 수 있게 눈금이 양쪽에 있답니다.

밑금과 포갠 변이 가리키는 0° 눈금 줄을 따라가며 읽으면 절대 헷갈리지 않아요.

🔎 각도기로 각을 잴 때 눈금은 어떻게 읽나요?

첫째, 각도기의 중심을 각의 꼭짓점에 정확히 맞추어요.

둘째, 각도기의 밑금을 각의 한 변에 빈틈없이 포개요.

셋째, 밑금과 겹친 변이 0°를 가리키는 눈금 줄을 찾아, 다른 변이 가리키는 숫자를 읽으면 돼요.

🔎 두 각도의 합과 차는 어떻게 구하나요?

두 각을 꼭짓점을 맞대어 이어 붙이면 각도의 합이 돼요.

큰 각 위에 작은 각을 포개어 남은 부분을 구하면 각도의 차가 됩니다.

자연수의 덧셈·뺄셈처럼 수끼리 더하거나 뺀 뒤 끝에 도(°)만 붙이면 돼요. (예: 40° + 50° = 90°, 130° − 80° = 50°)

🔎 삼각형의 세 각의 합은 왜 항상 180°일까요?

종이로 어떤 모양의 삼각형이든 잘라 만든 뒤, 세 꼭짓점을 가위로 오려 한 점에 모아 보세요.

놀랍게도 세 각이 틈새 없이 딱 맞아떨어지며 반듯한 일직선(평각 = 180°)을 이루어요.

그래서 세상 모든 삼각형의 세 내각의 합은 예외 없이 항상 180°가 된답니다.

🔎 사각형의 네 각의 합은 왜 360°가 되나요?

사각형에 마주보는 꼭짓점을 잇는 대각선 한 개를 그어 보세요.

사각형이 정확하게 삼각형 2개로 쪼개집니다.

삼각형 하나의 세 각의 합이 180°이므로, 두 삼각형의 각을 모두 모으면 180° × 2 = 360°가 돼요.

기억 그림 · 직각(90°)이 기준 — 그보다 작으면 예각, 크면 둔각 45° 예각 90°보다 작음 90° 직각 ✓ 기준! 135° 둔각 90°보다 큼
직각(90°)이 모든 각도의 기준이에요. 직각보다 작으면 예각, 크면 둔각입니다. 90° 하나만 알면 나머지는 저절로 풀려요!
🔎 변의 길이가 길어지면 각도도 더 커지나요?

아니에요! 각도는 변의 길이가 아니라 벌어진 정도만 재는 것이에요.

변을 아무리 길게 늘여 그려도 두 선이 벌어진 틈이 같으면 각도는 똑같아요.

부채살이 길든 짧든 벌어진 각도가 같으면 같은 각도랍니다.

왜 변이 길어져도 각도는 변하지 않을까요? · 왜 한 바퀴는 360°일까요?

각도는 두 변이 벌어진 정도만 나타내요.

변을 길게 늘여도 벌어진 양은 변하지 않아요.

한 바퀴를 360°로 정한 까닭도 흥미로워요.

옛 사람들은 1년 약 360일을 기준으로 삼았어요.

360은 여러 수로 잘 나누어떨어져 반 바퀴(180°)나 직각(90°)으로 쪼개기 편하답니다.

흔한 실수 — 각도기 읽을 때

각도기에는 두 줄의 눈금이 있어요. 한 변이 0°에서 시작했는지, 180°에서 시작했는지 확인하세요. 안쪽·바깥쪽 눈금을 헷갈려 읽으면 180°-실제각도 만큼 틀려요.
🔎 시계 바늘이 이루는 각도는 어떻게 쉽게 구하나요?

시계는 1부터 12까지 12칸으로 똑같이 나뉘어 있어요.

한 바퀴(360°)를 12칸으로 나누면 숫자 한 칸 사이는 30°가 돼요.

예를 들어 3시는 바늘이 3칸 벌어졌으므로 30° × 3 = 90°(직각)가 된답니다.

📺📺 영상으로 보기각도의 탄생▶
각도 개념 삽화
그림: 연라이프 살아있는 수학교과서 AI 생성(Nano Banana 2) — 자유롭게 가져가 쓰셔도 좋아요, 출처는 꼭.

스스로 풀어요 (3단계)

직각(90°)을 기준으로 예각·둔각·직각을 구별하고 각도기로 재는 연습을 해요.
비평 데스크가 챙긴 것 — 각도기 읽기에서 어느 줄의 눈금인지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핵심이에요.

객관식 진단 퀴즈 — 각도

5지선다 10문항이에요. 풀면 바로 채점되고, 학습 기록이 자동 저장돼요.

직접 해보기 — 두 각도의 합

각도 ① 40 ° 각도 ② 50 °
🔎 두 각도를 더해서 180°(평각)를 만드는 방법

예각과 둔각을 꼭짓점을 맞대어 이어 붙이면 곧은 일직선(180°)을 만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40° 예각에 140° 둔각을 더하면 반듯한 180° 평각이 돼요.

직각(90°) 2개를 나란히 붙여도 90° + 90° = 180° 평각이 완성됩니다.

틀려도 괜찮아요. 틀린 문제는 ‘내 뇌가 자라는 신호’예요. 한 번에 안 풀려도, 비책을 떠올리며 다시 도전해 봐요. 답보다 ‘어떻게 생각했는지’가 더 소중하답니다.

한 장 핵심

이 단원의 말·기호

각(角)
한 점에서 나온 두 반직선이 이루는 도형
각도
두 반직선이 벌어진 정도, 단위 °(도)
예각
0°보다 크고 90°보다 작은 각
둔각
90°보다 크고 180°보다 작은 각
직각
정확히 90°인 각
평각
두 반직선이 곧은 선을 이루어 180°인 각
각도기
중심과 밑금을 맞추어 각의 크기를 재는 도구
🔎 「직각 표시(□)」는 왜 모서리에 꼭 그릴까요?

눈으로 보기에 직각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89°나 91°일 수 있어요.

수학에서는 '정확히 90°'임을 확실하게 나타내기 위해 모서리에 작은 네모(□) 표시를 그려요.

이 표시가 있으면 각도기를 재어 보지 않아도 바로 90° 직각임을 알 수 있답니다.

내 말로 설명하기

각도의 세 종류(예각·직각·둔각)와 각도기 사용법을 내 말로 설명해 봐요.

설명하는 법 — 생활 속 각도와 각도기 사용법으로 설명해 봐요. 예: 직각(90°)을 기준으로 삼으면 쉬워요. 직각보다 좁게 열리면 예각, 넓게 열리면 둔각이에요. 각도기로 잴 때는 중심을 꼭짓점에 맞추고, 밑금의 0° 눈금부터 읽으면 돼요!

이 단원, 나는 얼마나 알게 됐을까?

기록하기 전에 — 방금 배운 걸 눈을 감고 꼭 한 번 떠올려 봐요.
그렇게 스스로 떠올려 본 것이 진짜 ‘내 것’이 된답니다.

1. 이 단원을 얼마나 이해했나요?
2. 어떤 부분이 헷갈렸나요? (없으면 안 골라도 돼요)
3. 떠올리며 생각난 것 한 줄 (안 써도 돼요)

◍ 나의 생각 지도 · 복습 노트

내가 배운 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한눈에 봐요. (위에서 이해도 평가를 하면 색으로 표시돼요.)

잘 알아요 거의 복습 필요 아직
복습 체크 · 연 복습법 5·2·5·5
어른을 위한 한 줄. 아이가 막히면 답 대신 한 단계만 되물어 주세요. “무엇을 구하는 걸까?” 하고 힌트를 주세요. 스스로 길을 찾는 힘이 쑥쑥 자랍니다.
🖐 만지는 수학

읽고 끝내지 말고 직접 손으로 움직여 보세요. 30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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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아요

방금 배운 각도(°)를 머릿속에 천천히 그려 봐요.
눈을 감고 — 직각이 몇 도인지, 예각과 둔각의 범위가 어떻게 다른지 떠올려 봐요.
떠오르는 만큼만, 괜찮아요.

떠오르는 동안 잠시 기다려요…

이 교과서를 내 기기에 담아둘까요?
언제든 오프라인으로 보고, 친구에게도 나눠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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