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심(O)은 세 변의 수직이등분선이 만나는 점이라 세 꼭짓점까지 거리가 같아요(OA=OB=OC). 반면 내심(I)은 세 내각의 이등분선이 만나는 점이라 세 변까지 거리가 같아요. ‘외심 = 변 수직 → 꼭짓점 거리 같음 / 내심 = 각 이등분 → 변 거리 같음’으로 꼭 구분해요!
비평 데스크가 챙긴 것 — ‘더 쉽게’: 삼각형 각을 ‘내각 합 180°·외각=두 내각 합’ 두 도구로 통일했어요. ‘더 간결하게’: 이등변은 ‘두 밑각이 같다’ 하나로 식을 세우게 했습니다.
특목고·영재 대비 — 다양한 유형 도전
한 가지 유형만 반복하지 않아요. 이등변삼각형, 직각삼각형 합동, 삼각형 내심·외심까지 — 진짜 사고력 문제예요. 모두 무료, 답·풀이는 전부 직접 검산했어요.
1별 모양 각합
별 모양(오각별 ★)의 다섯 꼭짓점에 있는 각의 크기의 합은?
답: 180° 삼각형의 한 외각은 이웃하지 않는 두 내각의 합과 같으므로, 외각의 성질을 두 번 써서 다섯 꼭짓점의 각을 한 삼각형의 세 내각으로 모으면 합은 항상 180°가 돼요
2외각의 합
삼각형의 세 외각의 크기의 합은?
답: 360° 각 꼭짓점에서 (내각)+(외각)=180°이므로 세 꼭짓점의 합 540°에서 세 내각의 합 180°를 빼면 세 외각의 합은 항상 360°예요
3직각 두 각
삼각형의 한 내각이 직각일 때, 나머지 두 각의 크기의 합은?
답: 90° 180 − 90 = 90°
4직각삼각형 합동
∠C = 90°인 직각삼각형 ABC에서 ∠A의 이등분선이 변 BC와 만나는 점을 D라 하고, 점 D에서 빗변 AB에 내린 수선의 발을 E라 할 때, CD = 4cm이면 DE의 길이는?
답: 4cm 직각삼각형 ACD와 AED에서 ∠ACD = ∠AED = 90°, 빗변 AD는 공통, ∠CAD = ∠EAD 이므로 RHA 합동 → DE = CD = 4cm
5삼각형 부등식
두 변의 길이가 5와 8일 때, 나머지 한 변의 길이가 될 수 있는 자연수는 모두 몇 개인가요?
답: 9개 8−5 < x < 8+5 → 3 < x < 13 → 4,5,…,12 → 9개
6내심 각
∠A=80°인 삼각형에서 ∠B, ∠C의 이등분선이 만나는 점을 I라 할 때 ∠BIC의 크기는?
답: 130° ∠BIC = 90 + ∠A÷2 = 90 + 40 = 130°
7정다각형
정육각형의 한 내각의 크기는?
답: 120° (6−2)×180 ÷ 6 = 720 ÷ 6 = 120°
8외각 활용
삼각형 ABC에서 ∠A=50°이고 ∠B의 외각이 120°일 때, ∠C의 크기는?
답: 70° ∠B=180−120=60. ∠C=180−50−60=70°
9이등변 둘레
이등변삼각형의 둘레가 20cm이고 한 변의 길이가 8cm일 때, 밑변의 길이로 가능한 것을 모두 구하세요.
답: 4cm 또는 8cm 등변이 8,8이면 밑변 4 (성립). 밑변이 8이면 등변 6,6 (성립). → 4cm 또는 8cm
10직각삼각형 외심
빗변의 길이가 16cm인 직각삼각형의 외심에서 세 꼭짓점에 이르는 거리의 합은?
답: 24cm 직각삼각형의 외심은 빗변의 중점이므로 외심에서 각 꼭짓점까지의 거리(외접원의 반지름)는 16 ÷ 2 = 8cm → 세 꼭짓점까지의 거리의 합은 8 × 3 = 24cm
11각의 비
삼각형 ABC에서 ∠A : ∠B = 1 : 2 이고 ∠C = 90°일 때, ∠A의 크기는?
답: 30° ∠A+∠B=90, ∠A:∠B=1:2 → ∠A=30°
객관식 진단 퀴즈 — 삼각형의성질
5지선다 10문항이에요. 풀면 바로 채점되고, 학습 기록이 자동 저장돼요.
직접 해보기 — 이등변삼각형의 밑각
꼭지각 40 °
틀려도 괜찮아요. 틀린 문제는 ‘내 뇌가 자라는 신호’예요. 한 번에 안 풀려도, 비책을 떠올리며 다시 도전해 봐요. 답보다 ‘어떻게 생각했는지’가 더 소중하답니다.
삼각형의 성질에서 자주 틀리는 세 가지
학생들이 시험에서 아쉽게 틀리는 세 가지 함정이에요. 이것만 조심해도 실수를 싹 줄일 수 있어요.
① 외심과 내심의 거리 성질을 거꾸로 헷갈리는 실수 — 외심은 변의 수직이등분선이 만나므로 세 꼭짓점까지 거리가 같아요. 내심은 각의 이등분선이 만나므로 세 변까지 거리가 같습니다. 외심은 꼭짓점, 내심은 변으로 짝을 지어 외우세요.
② 직각삼각형에서 외접원의 반지름을 빗변 전체로 착각하는 실수 — 직각삼각형의 외심은 빗변의 한가운데(중점)에 있어요. 외접원의 지름이 빗변이므로 반지름은 빗변의 절반(½)입니다. 문제를 풀 때 빗변을 반으로 나누었는지 꼭 확인하세요.
③ 이등변삼각형 둘레 문제에서 삼각부등식을 확인하지 않는 실수 — 둘레가 20이고 한 변이 8일 때 밑변이 8이면 등변은 6, 6이에요(6+6=12 > 8 성립). 하지만 숫자에 따라 가장 긴 변이 나머지 두 변의 합보다 크거나 같아져 삼각형이 안 만들어질 수 있으니 꼭 변의 길이를 점검하세요.
🔎 외심과 내심의 위치는 삼각형 모양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나요?
내심은 어떤 삼각형이든 항상 삼각형 내부에 얌전히 들어 있어요.
하지만 외심은 예각삼각형은 내부, 직각삼각형은 빗변의 중점에 있어요.
특히 둔각삼각형의 외심은 삼각형 외부(바깥)로 삐져나간답니다.
🔎 정삼각형은 외심과 내심이 왜 한 점에서 일치할까요?
정삼각형은 세 변의 길이가 같고 세 각의 크기도 60°로 모두 같아요.
각의 이등분선과 마주보는 변의 수직이등분선이 완전히 같은 선이 됩니다.
따라서 세 변의 수직이등분선의 교점(외심)과 세 각의 이등분선의 교점(내심)이 정확히 한 점에서 만나요.
한 장 핵심
1이등변삼각형: 두 변 같음 ↔ 두 밑각 같음.
2한 외각 = 이웃하지 않는 두 내각의 합.
3외심 = 세 변의 수직이등분선의 교점.
4내심 = 세 각의 이등분선의 교점.
이 단원의 말·기호
이등변삼각형
두 변의 길이가 같은 삼각형.
밑각
이등변삼각형의 두 밑변 쪽 각(같음).
외각
한 변을 연장한 바깥쪽 각.
외심(외접원)
세 변의 수직이등분선의 교점(외접원의 중심, 세 꼭짓점에 이르는 거리가 같음).
내심(내접원)
세 내각의 이등분선의 교점(내접원의 중심, 세 변에 이르는 거리가 같음).
RHA·RHS 합동
직각삼각형에서 빗변(H)과 한 예각(A) 또는 다른 한 변(S)이 각각 같으면 합동.
내 말로 설명하기
외각의 성질을 한 줄로 설명해 봐요.
예시 — “내각 합이 180°, 내각과 외각도 180°. 두 식을 비교하면 외각 = 이웃하지 않는 두 내각의 합.”
이 단원, 나는 얼마나 알게 됐을까?
기록하기 전에 — 방금 배운 걸 눈을 감고 꼭 한 번 떠올려 봐요. 그렇게 스스로 떠올려 본 것이 진짜 ‘내 것’이 된답니다.
1. 이 단원을 얼마나 이해했나요?
2. 어떤 부분이 헷갈렸나요? (없으면 안 골라도 돼요)
3. 떠올리며 생각난 것 한 줄 (안 써도 돼요)
◍ 나의 생각 지도 · 복습 노트
내가 배운 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한눈에 봐요. (위에서 이해도 평가를 하면 색으로 표시돼요.)
잘 알아요거의복습 필요아직
복습 체크 · 연 복습법 5·2·5·5
어른을 위한 한 줄. 아이가 막히면 답을 알려주기보다 “무엇을 구하는 걸까?”, “어떤 성질·식을 쓰면 될까?” 하고 한 단계만 되물어 주세요. 스스로 길을 찾는 힘이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