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본 도형을 배울까?
점·선·각은 모든 도형의 알파벳이에요. 건축·디자인·지도의 밑바탕이 됩니다. 그림 속 숨은 각을 줄줄이 찾을 수 있어요.
도형 증명과 다각형으로 가는 첫 계단이에요. 기본 성질만 알면 누구나 쉽게 풀어요.
🔎 「도형의 기본 요소」가 왜 점·선·면인가요?
점이 연속해서 움직이면 선이 생겨요.
선이 나란히 움직이면 면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점, 선, 면을 모든 도형의 기본 재료라고 불러요.
🔎 실생활에서 평행선과 각은 어디에 쓰이나요?
기차 철길과 횡단보도는 나란한 평행선이에요.
다리를 놓거나 건물을 지을 때 각을 정확히 잽니다.
기울지 않고 튼튼하게 세우기 위해 각 성질을 꼭 써요.
출발 점검 — 준비됐나요?
이 두 가지가 머릿속에 있으면 좋아요.
🔎 그 전에 알아야 할 것 — 평각과 직각의 차이
직각은 반듯하게 서 있는 90° 각이에요.
평각은 곧은 직선을 이루는 180° 각입니다.
평각 180°는 직각 90°가 꼭 두 개 모인 크기예요.
점·선·면, 그리고 각
🔎 「선분, 반직선, 직선」은 어떻게 다른가요?
선분은 두 점 사이를 곧게 이은 선이에요. 길이가 딱 정해져 있어요.
반직선은 한 점에서 시작해 한쪽으로만 끝없이 뻗어요.
직선은 양쪽 두 방향으로 끝없이 곧게 뻗는 선이에요.
🔎 「각의 이등분선」이 무슨 말이죠?
하나의 각을 정확히 반으로 둘로 나누는 반직선이에요.
예를 들어 80° 각의 한가운데로 이등분선을 그으면 40°씩 똑같이 나뉘어요.
좌우가 꼭 맞닿도록 반으로 접는 선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 「수직」과 「수선의 발」이 무슨 말이죠?
두 직선이 만나서 이루는 각이 직각(90°)일 때 수직이라고 해요.
점 P에서 직선에 수직으로 그은 선이 직선과 만나는 점을 수선의 발이라고 불러요.
수선의 발까지의 길이가 점과 직선 사이의 가장 짧은 거리가 됩니다.
🔎 「보각」과 「여각」은 쉽게 어떻게 구별하나요?
더해서 일직선 180°가 되는 짝꿍 각이 보각이에요.
더해서 직각 90°가 되는 짝꿍 각이 여각입니다.
70°의 보각은 110°(180−70)이고, 70°의 여각은 20°(90−70)예요.
🔎 평각 180°에서 왜 두 각의 합이 180°가 되나요?
곧은 일직선 위에 한 점을 찍고 선을 그으면 두 각으로 나뉘어요.
두 각을 합치면 원래의 곧은 일직선(평각 180°)이 돼요.
그래서 한 각의 크기를 알면 180°에서 빼서 남은 각을 바로 구해요.
📺 움직이는 개념 — 맞꼭지각은 같다
두 직선이 만나 생기는 각을 짚어 봐요. ▶ 다시보기·한 단계씩.
이건 영상 파일이 아니라 코드(SVG)로 그려 움직여요 → 만드는 비용·용량 거의 0, 숫자 100% 정확, 다시보기 무한.
🔎 맞꼭지각은 왜 크기가 항상 같을까요?
두 직선이 교차하면 마주 보는 두 각 ∠a와 ∠c가 생겨요.
∠a와 그 옆 각의 합은 일직선이라 180°예요. ∠c와 그 옆 각의 합도 180°입니다.
180°에서 똑같은 옆 각을 빼고 남았으니, ∠a와 ∠c의 크기는 언제나 같아요.
🔎 두 직선이 만날 때 왜 맞꼭지각이 2쌍 생기나요?
두 직선이 가위처럼 만나면 모두 4개의 각이 생겨요.
위와 아래가 마주 보아 1쌍, 왼쪽과 오른쪽이 마주 보아 또 1쌍이에요.
그래서 두 직선이 만나면 항상 2쌍의 맞꼭지각이 만들어집니다.
평행선과 각 — 동위각·엇각
🔎 「동위각」이 무슨 말이죠? (F자 모양 찾기)
동위각은 두 직선에서 ‘서로 같은 위치’에 놓인 각이에요.
알파벳 F자 모양을 떠올리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두 직선이 평행하면 위쪽 F 모서리 각과 아래쪽 F 모서리 각의 크기가 같아요.
🔎 「엇각」이 무슨 말이죠? (Z자 모양 찾기)
엇각은 두 직선의 안쪽에서 서로 ‘엇갈린 위치’에 있는 각이에요.
알파벳 Z자 모양(또는 번개 모양)의 꺾인 구석을 찾으면 돼요.
두 직선이 평행할 때 Z자의 안쪽 두 모서리 각의 크기는 서로 똑같아요.
🔎 「동측내각(같은 쪽 안쪽 각)」의 합은 왜 180°인가요?
평행선 안쪽에서 같은 쪽에 있는 두 각을 동측내각이라고 해요.
위쪽 각의 동위각을 아래로 옮기면, 아래쪽 각과 나란히 일직선(평각)을 이뤄요.
일직선은 180°이므로, 같은 쪽 안쪽 두 각을 더하면 언제나 180°가 됩니다.
🔎 평행선 사이에 꺾인 선이 있을 때 왜 보조선을 긋나요?
선이 뾰족하게 꺾여 있으면 동위각이나 엇각을 바로 쓰기 어려워요.
꺾인 점을 지나면서 원래 직선들과 나란한 평행 보조선을 하나 그어요.
그러면 위쪽 엇각과 아래쪽 엇각 두 개로 나뉘어 더하기만 하면 바로 풀려요.
①맞꼭지각
두 직선이 만날 때 마주 보는 각. 항상 같음.
②보각·여각
일직선이면 합 180°(보각), 직각이면 합 90°(여각).
③동위각
평행선에서 같은 위치의 각. 서로 같음.
④엇각
평행선에서 엇갈린 안쪽 각. 서로 같음.
왜 맞꼭지각과 엇각이 같을까 · 꺾인 각 보조선
① 맞꼭지각: ∠a와 옆 각은 합이 180°예요. 맞은편 ∠c도 옆 각과 합이 180°입니다. 같은 각을 빼고 남으니 ∠a = ∠c예요.② 엇각과 안쪽 각: 평행선에서 동위각과 맞꼭지각이 같아 엇각끼리도 항상 같아요. 같은 쪽 안쪽 두 각은 합이 항상 180°입니다.
③ 꺾인 각 보조선: 선이 꺾인 곳에 평행 보조선을 그어요. 위·아래 엇각 두 개로 나누어 더하면 쉽게 풀립니다.
평행이 아니면 같지 않아요
동위각·엇각이 같은 건 두 직선이 평행할 때만이에요. 평행하지 않으면 같지 않아요. 반대로 동위각(또는 엇각)이 같으면 두 직선은 평행이에요.스스로 풀어요 (3단계)
특목고·영재 대비 — 다양한 유형 도전
한 가지 유형만 반복하지 않아요. 점·선·면·각의 위치 관계와 평행선까지 — 진짜 사고력 문제예요. 모두 무료, 답·풀이는 전부 직접 검산했어요.
4칸 × 30° = 120°
보조선으로 엇각 합 → 25 + 35 = 60°
세 직선 중 두 직선을 고르면 3가지예요. 두 직선마다 맞꼭지각이 2쌍 생겨요. 따라서 3×2 = 6쌍입니다.
한 각 = 90−30 = 60°. 보각 = 180−60 = 120°
1시간(60분)에 30° → 30 ÷ 60 = 0.5°
180 ÷ 5 = 36°
80 ÷ 2 = 40°
x+4x=180 → 5x=180 → x=36°
2+3+4=9, 360÷9=40. 가장 큰 각 4×40=160°
정반대 방향 → 180°
3x−10 = 2x+30 → x = 40
객관식 진단 퀴즈 — 기본도형
5지선다 10문항이에요. 풀면 바로 채점되고, 학습 기록이 자동 저장돼요.
직접 해보기 — 보각 찾기
기본 도형에서 자주 틀리는 세 가지
도형 문제를 풀 때 학생들이 가장 자주 빠지는 함정 세 가지예요. 이것만 주의해도 실수가 확 줄어듭니다.
🔎 한 걸음씩 다시 보기 — 꺾인 선에서 각 찾는 3단계
1단계: 꺾인 뾰족한 점을 찾아요.
2단계: 그 점을 지나고 위아래 직선과 평행한 보조선을 한 줄 그어요.
3단계: 위쪽 엇각과 아래쪽 엇각을 각각 찾아 더해 줍니다.
한 장 핵심
- 1각 = 두 반직선이 벌어진 정도. 직각 90°·평각 180°.
- 2두 각의 합이 180°면 보각, 90°면 여각.
- 3맞꼭지각(마주 보는 각)은 항상 같다.
- 4평행선에서 동위각·엇각은 서로 같다.
이 단원의 말·기호
- 선분·반직선·직선
- 두 점을 곧게 이은 선이 선분이에요. 한쪽으로 뻗은 선이 반직선입니다. 양쪽으로 뻗은 선은 직선이에요.
- 각·이등분선·수직
- 두 반직선이 이루는 도형이 각이에요. 각을 반으로 나누면 각의 이등분선입니다. 90°로 만나면 수직이라고 해요.
- 맞꼭지각
- 두 직선이 만날 때 마주 보는 각(같음).
- 동위각
- 평행선에서 같은 위치의 각.
- 엇각
- 평행선에서 엇갈린 안쪽 각.
내 말로 설명하기
맞꼭지각이 왜 같은지 한 줄로?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영상
이 단원, 나는 얼마나 알게 됐을까?
기록하기 전에 — 방금 배운 걸 눈을 감고 꼭 한 번 떠올려 봐요.
그렇게 스스로 떠올려 본 것이 진짜 ‘내 것’이 된답니다.
◍ 나의 생각 지도 · 복습 노트
내가 배운 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한눈에 봐요. (위에서 이해도 평가를 하면 색으로 표시돼요.)
읽고 끝내지 말고 직접 손으로 움직여 보세요. 30초면 됩니다.